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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비자연장】코비드-19 가운데 외국인 비자 연장 가능: 대변인

베트남의 외국인들은 규정에 따라 공안부 산하 출입국관리소에서 비자 연장 절차를 밟을 수 있다고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무부 대변인이 확인했다.

 

대변인은 26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코비드-19 발생 가운데 베트남 내 외국인에 대한 비자 연장 절차를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녀는 26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코비드-19 사태 때 베트남 내 외국인에 대한 비자 연장 절차를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베트남은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그 나라의 외국 대표 기관들이 자국민 보호를 할 수 있는 유리한 환경을  만들도록 협력한다.


"국내법 및 국제법에 따라 질병 예방과 통제에 관한 요구사항을 확실히 하는 바탕 위에 비자 관련 문제를 해결한다"고 그녀는 말했다.

(출처: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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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