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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소식】66번째 환자로 호치민 푸미흥 파크뷰 아파트 봉쇄 조치

오늘 (17일) 파크뷰에 거주하는 베트남 여자가 66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이 되어 한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푸미흥을 긴장시키고 있다.

66번째 환자(21세)는 호치민 7군의 푸미흥 윙 득 깐 107번지의 파크뷰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3월 14일 미국에서 캐나다 토론토까지 여행했고 대만에서 환승하여 에바 에어의 BR 395편으로 월요일(16일) 베트남에 도착했다.

파크뷰 아파트와 주변 거리가 봉쇄됐으며 접촉한 사람들은 샘플 테스트가 진행 중에 있다.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은 봉쇄되어 당국의 해제 조치가 있기 전까지는 출입과 외출을 할 수 없으며 아파트 안에서만 거주를 해야 한다.

푸미흥은 호치민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며 학교, 식당, 종교시설 그리고 많은 학원들이 밀접되어 있다, 따라서 66번째 환자가 발생함으로 푸미흥 교민 사회가 상당히 당황해 하며 마트등 식료품 가게는 식료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베트남 정부는 18일 자정부터 외국인에 대한 사증 발급을 30일간 중단한다. 또한 무비자, 비자면제 또는 특별한 케이스(기술자, , 엔지니어링등)로 입국시는  해당 국가에서 발급한 코비드-19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며  베트남 당국의 승인이 있어야  입국이 가능하다. 아세안 국가도 입국시 14일간 격리조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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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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