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흐림동두천 -9.2℃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6.6℃
  • 구름조금대전 -6.7℃
  • 구름많음대구 -2.6℃
  • 구름조금울산 -2.9℃
  • 구름많음광주 -4.2℃
  • 구름조금부산 -1.1℃
  • 흐림고창 -5.8℃
  • 구름많음제주 2.2℃
  • 구름조금강화 -7.2℃
  • 구름조금보은 -8.2℃
  • 흐림금산 -7.5℃
  • 구름조금강진군 -3.0℃
  • 흐림경주시 -3.6℃
  • 구름많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V스마트 2020년 베트남에서 세 번째의 판매량을 예측

베트남 스마트폰 브랜드 V스마트은 2020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중국 브랜드를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조사기관인 IDC인도차이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4분기(Q4) 베트남 스마트폰 시장에서 V스마트는 샤오미와 화웨이를 밀어내고 3위를 차지했다. 양대 스마트업체인 삼성과 오포에는밀렸다고 한다.

 

IDC인 인도차이나의 2019년 4분기 출하량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4분기 시장점유율은 29.9%로 1위, 오포가 19.1%로 그 뒤를 이었다.  두 외국 브랜드가 2019년 내내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했지만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떨어졌다. 베트남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빈스마트(VinSmart)는 샤오미(Shiaomi)보다 훨씬 높은 12.4%의 시장점유율로 3위에 올랐다.

 

2011년 4분기 베트남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은 약 509만 대로 전 분기 대비 33.9% 증가했다. 2019년 베트남에서 스마트폰 총 출하량은 1640만 대였다. IDC 인도차이나의 응우옌 람은 하노이타임스에 2020년 베트남에서의 스마트폰 총 출하량은 2019년의 6.7%에 비해 3.6%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V스마트가  베트남에서 좋은 기반을 계속 유지하며 2020년에는 출하량 기준으로 3-5위 안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11월 빈스마트 리서치앤제조사는 1단계 사업을 마친 뒤 하노이 호아락 하이테크파크에 새 생산라인을 설립했다. 1단계에서는 연간 2600만 대, 설비가 풀가동되면 연간 1억2500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Vsmart가 중국 브랜드를 앞지른 이유는 시장 수익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라이브 모델의 50% 가격 할인,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빈홈즈 거주자에게 10만 대의 V스마트 브랜드폰을 무료로 배포, 특히 개당 150달러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RealMe, Xiaomi와 같은 경쟁사들에 비해 가격이 더 낮은(비슷하게 더 낮은) 가격 책정의 도입이라고 그는 말했다.

 

V스마트가 현재 빗텔과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는 소문이 시장에 나왔다. 이는 정보부와 통신부(MIC)의 휴대전화 보편화 계획과 함께 베트남에서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MIC는 모바일 서비스 패키지와 미리 설치된 모바일 앱을 가지고 1대당 50만 동(미화 21.5달러)의 엔트리 레벨 가격 모델로 100% 스마트폰 보급률을 계획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