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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마이콤마, 굿모닝 베트남과 업무협약 및 MOA 계약 체결

1월 18일(토) 호치민 굿모닝 베트남 사무실에서 ㈜마이콤마 박상욱 대표와 굿모닝 베트남 이정국 대표가 콤마톡 베트남 진출을 위한 업무 제휴 및 MOA 계약식이 있었다.

㈜마이콤마는 200여 개국 나라 88개 언어의 번역이 가능한 글로벌 메신저 콤마톡의 운영사로 베타테스트 기간에 약 50만 명의 유저를 모았으며 번역 메신저 플랫폼 콤마톡의 채팅서비스를 중심으로 소비자 중심의 “콤마톡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굿모닝 베트남은 2004년부터 발행되어 지금까지 경제, 문화, 사회, 기업, 여행 등 다양한 내용으로 베트남 한인 사회가 신뢰하는 잡지이며 삼성, LG, 신한, 우리 은행과 같은 한국 대기업과 빈홈, 선월드 등 베트남 유명 기업들이 광고를 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베트남 정부 스타업 지원센타(NSSC)와 협력하여 베트남 기업과 스타업 회사들을 소개하는 업무도 하고 있다.

 

굿모닝 베트남의 지주 회사는 바쇼슈 JSC이며 현재 베트남에서 약 20여종의 게임과 300만명의 유저를 확보한 게임개발 및 퍼플리싱 전문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이콤마와 굿모닝 베트남은 콤마톡 베트남 지사를 위해 신규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였다. 콤마톡 베트남지사는 콤마톡 플랫폼을 활용하여 콤마톡 유저를 모으는 한편 비즈니스 모델인 타켓광고. 베트남 콤마몰 등 전 세계에 콤마톡 지사와 글로벌 허브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마이콤마 측은 “굿모닝 베트남과 함께 양사의 영업력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베트남 진출과 협력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콤마톡 메신저 플랫폼과 콘텐츠에 굿모닝 베트남의 경험 및 전문성을 결합할 것이며, 향후 콤마톡 플랫폼은 ”지구인의 소통은 콤마톡“이란 슬로건답게 바른 시간 내에 베트남 플랫폼 시작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 협약식 자리에는 태국, 라오스 그리고 싱가폴의 굿모닝 베트남의 대표들도 참석하여 콤마톡을 아세안 국가와 인도, 방글라데시 그리고 파키스탄까지 진출하는 것도 같이 협의했다.

 

두 회사는 3월 초 안으로 베트남 법인 설립과 기타 사업 진행에 필요한 관련 사항들을 마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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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