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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다낭 쓰레기 매립장에서 분실된 한국 여권 29개 발견

한 소셜 미디어 게시물은 관광 가이드가 월요일 잃어버렸던 29개의 한국 여권을 중앙 도시인 다낭의 쓰레기 매립지에서 찾는 것을 도왔다.
이들은 이날 밤 쓰레기 매립 관리회사가 우체국과 협조해 수백 명의 직원과 쓰레기 수거업자를 배치해 문서를 발견했다.

관광 안내인 레하우는 20일 오후 설을 맞아 베트남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 단체 소속 여권 29개를 들고 탕케 거리의 한 상점에 갔다.

그는 나중에 비닐봉지에 보관되어 있던 여권이 분실된 것을 발견했을 때, 그것이 돈봉투인 줄 알았던 누군가에게 도둑맞았을지도 모른다고 의심했다. 하우는 자신의 분실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이를 찾는 데 도움을 호소했다.

누리꾼들은 9만9000여 명의 회원들과 페이스북을 통해 이 글을 공유했고, 이로 인해 도시 전체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칸손 매립장의 관리 회사는 수백 명의 직원과 쓰레기 수집가들을 불러들여 가방을 찾도록 했다.

이 회사는 이 가방을 가져간 사람은 누구나 그것이 단지 여권이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버린 것으로 의심했다. 가방을 잃어버린 시간과 트럭들이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시내를 돌아다니는 시간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가방 찾기를 좁혔다고 Vo Diep Ngoc Quang 부사장이 말했다.

 

29개 여권 모두 쓰레기속에서 발견되었으며 자정까지 주변 지역에 흩어져 있었다. 하우는 화요일 아침 여권을 돌려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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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