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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2020년 한국, 베트남 무역 규모는 1000억불로 확대 노력

“한국과 베트남 양국간의 무역 규모를 2020년에 1000억불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자” 고 김동배 주 베트남 한국 대사관 공사 참사관이 말했다

"무역 증대에 초점을 맞추는 것 외에도 양측은 투자 협력 프로젝트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하노이에서 월요일 열린 회의에서 말했다.

그는 또한 한국은 베트남 정부가 베트남에서 새롭게 투자 사업을 하는 한국 기업들이 잘 할 수 있도록 해주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산업통상자원부 Tran Quoc Khanh차관은 이에 동의했다. 그는 쌍방향 무역을 가속화하는 것은 잠재적인 분야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더 많은 투자를 유치하는 것과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8년 양국간 수출 총액은 700억달러에 육박한 것이 베트남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투자 덕분이라고 칸은 말했다.

그는 특혜 관세, 위조 상품, 보호 무역 조치 등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단기적인 어려움을 듣고 베트남 내 베트남 기업과 한국 투자 기업 간의 차별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칸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는 세제 혜택보다는 안정적인 정책, 더 나은 인프라, 인적 자원이 필요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2020년 1월까지 양국간 교역 1000억 달러에 이르는 실행계획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액션플랜은 2018년 말 서울에서 열린 MoIT와 산업통상자원부간의 양해각서(MOU)에 따라 작성되었다.

양측은 이번 대책 초안에 따라 베트남 기업들이 예비부품 제조, 자동차, 의류, 섬유, 신발, 전자제품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은 MoIT, 산업통상자원부, 양측 관계 부처 간에 실무그룹을 구성해 농산물 교역을 원활히 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측은 무역정책 수립에 있어 베트남 관리들의 역량강화를 돕고, 베트남 기술직과 기초산업 전문가의 기술과 역량을 향상시키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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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