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스포츠

꽝하이, 일본 클럽 제안을 거절

-미드필더 응웬 꽝하이(Nguyen Quang Hai)는 일본 홋카이도 콘사돌 삿포로 입단 대신 하노이 FC와 재계약을 선택했다.

2019년 V 종료 후, 삿포로는 이적 가능성에 대해 하노이 FC와 대화를 나눴다. 구단은 그의 미래에 대해 본인이 결정 할 것을 요청했다.

 

그는 지난 주에 다음 달 태국에서 열리는 2020년 AFC U-23 챔피언십을 준비하기 위해 베트남 U-23 팀과 한국으로 떠나기 전에 결심했다. 클럽의 한 관계자는 "그는 삿포로의 관심을 높이 평가하지만 하노이 FC에 계속 전념하고 싶어한다. 앞으로 클럽의 발전도 자신에게 가장 좋은 도약대라고 믿는다" 고 말했다고 했다.

 

그는 외국 클럽에 뛰는 것이 꿈이지만 적당한 클럽이 적당한 시기에 자신을 부를때 가능하다고 했다.  하노이 FC와 2년 계약이 남았고 클럽은 1월 태국에서 돌아오면 그와 새로운 계약을 할 것이라고 했다.

 

2013년 베트남의 공격수 Le Cong Vinh이  삿포르에서 1년간 임대 선수로 뛰었던 적이 있다.

 

꽝하이는 30회 SEA Game에서 부상을 입었고 지금 한국에서 회복중에 있으며 이번 1월 AFC-U23 경기에서는 박항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 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