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금)

  •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8.1℃
  • 맑음서울 -11.0℃
  • 맑음대전 -8.7℃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9℃
  • 광주 -5.5℃
  • 맑음부산 -4.8℃
  • 흐림고창 -6.7℃
  • 제주 2.6℃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8.3℃
  • 구름많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스포츠

꽝하이, 일본 클럽 제안을 거절

-미드필더 응웬 꽝하이(Nguyen Quang Hai)는 일본 홋카이도 콘사돌 삿포로 입단 대신 하노이 FC와 재계약을 선택했다.

2019년 V 종료 후, 삿포로는 이적 가능성에 대해 하노이 FC와 대화를 나눴다. 구단은 그의 미래에 대해 본인이 결정 할 것을 요청했다.

 

그는 지난 주에 다음 달 태국에서 열리는 2020년 AFC U-23 챔피언십을 준비하기 위해 베트남 U-23 팀과 한국으로 떠나기 전에 결심했다. 클럽의 한 관계자는 "그는 삿포로의 관심을 높이 평가하지만 하노이 FC에 계속 전념하고 싶어한다. 앞으로 클럽의 발전도 자신에게 가장 좋은 도약대라고 믿는다" 고 말했다고 했다.

 

그는 외국 클럽에 뛰는 것이 꿈이지만 적당한 클럽이 적당한 시기에 자신을 부를때 가능하다고 했다.  하노이 FC와 2년 계약이 남았고 클럽은 1월 태국에서 돌아오면 그와 새로운 계약을 할 것이라고 했다.

 

2013년 베트남의 공격수 Le Cong Vinh이  삿포르에서 1년간 임대 선수로 뛰었던 적이 있다.

 

꽝하이는 30회 SEA Game에서 부상을 입었고 지금 한국에서 회복중에 있으며 이번 1월 AFC-U23 경기에서는 박항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 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