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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호치민 미녀,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2019

HCMC의 Nguyen Tran Khanh Van이 12월 7일 칸호아 성 나짱 에서 열린 44명의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2019를 수여받았다.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은 24살에 키 1.75m, 몸무게 51kg로 83-60-90cm라고 밝혔다.

 

'브레이브 하트'라는 이름의 왕관을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2017 H’Hen Nie 로부터 받았다. 왕관은 금으로 만들어졌고 78개의 진주와 2,000개가 넘는 보석으로 장식되었다.

 

껀토의 Nguyenh Kim Duyen 과 호치민의 Pham Hong Thuy Van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크라운 센터의 마지막 밤에는 7,0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참석했고 VTV1 채널을 통해 생방송되었다.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 감사업체 EY 베트남의 감독을 받았다고 베트남통신이 보도했다.

 

주최측은 재능 있는 아름다움, 스포츠 뷰티, 친근한 아름다움, 인기뷰티, 아오자이 뷰티, 포토제닉등 다른 타이틀도 수여했다.

 

2008년에 시작된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은 이번이 네 번째였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모두 나짱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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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