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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IT 사이공 남부 캠퍼스 학교 학과 체험 실시

창의력 분야에서 호주 1위, 세계 12위인 RMIT대학은 11월24일 일요일 8시에 학과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창조적인 어플 디자인, 디지털 영화 제작, 디지털 미디어 디잔인, 전문 커뮤니케이션, 패션 사업 및 관리, 언어학의 창조적인 학문 분야의 학과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특히 이곳 호치민에 학생을 둔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대학 선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로 문의를 하길 바랍니다. 

핫라인: 090 234 1119

카카오톡 ID: WinnieAchu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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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