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흐림동두천 8.5℃
  • 구름많음강릉 10.3℃
  • 흐림서울 8.8℃
  • 흐림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3.0℃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9.7℃
  • 맑음고창 8.4℃
  • 맑음제주 12.1℃
  • 흐림강화 6.9℃
  • 구름많음보은 10.5℃
  • 구름많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1.0℃
  • 구름많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한국교육

한국내 최대 규모 유아·아동 교육 전문 전시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 페어'

제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 페어

제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 페어가 2019.11.14(목) ~ 17(일), 4일간 삼성동COEX 1층 전관 (Hall A,B)에서 개최된다.

전시회 규모는19,211㎡ (약 930부스,300여 참가 업체) 의 약칭 ‘코엑스 유교전’은 학습, 교육 프로그램, 프랜차이즈, 완구, 게임, 유치원 용품,캐릭터 용품,출판,문구,유아용품 등 국내외적으로 유명한 다양한 브랜드가 참가한 한국내 최장수 최대 규모의 유아 전문 전시회 이다.
인터넷상의 정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제품을 학부모나 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고 구매함으로써 다양한 유아 교육용 아이템을 체험하고 유아동 교육 산업계 전반적인 트랜드를 파악함으로서 향후 제품 선택의 기준을 얻어 갈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는 △플레이팩토(타임교육) △오르다코리아 △잉글리시젬(CJ ENM) △디즈니월드잉글리쉬 △코리아보드게임즈 △프뢰벨 △Ravensburger △KT키즈랜드 △Btv ZEM(SK브로드밴드) △몬테소리(키즈에이원)  등 다채로운 기업들이 참가했다.


베트남

더보기
미국에서 ‘교회 주택’ 열풍…오래된 교회를 집으로 개조하는 사람들
[굿모닝베트남] 미국에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의 오래된 교회를 구입해 독특한 주거 공간으로 개조하는 새로운 주택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펜실베이니아에 거주하는 프리실라 훌리스톤은 틱톡 채널을 통해 오래된 교회를 개조한 집에서의 생활을 공유하며 수백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종교 활동을 위해 사용되던 건물은 높은 천장과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을 그대로 살리면서 개성 있는 개인 주택으로 탈바꿈했다. 이 같은 현상은 미국 부동산 시장의 현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현재 미국의 평균 주택 가격은 40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주요 대도시에서는 160만 달러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주택 구입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존 주택 대신 비전통적인 주거 공간을 찾고 있다. 훌리스톤은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루프넷을 통해 180~420㎡ 규모의 종교 건물이 5만~10만 달러 수준에 매물로 나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당장 10만 달러 미만의 교회를 찾는 것은 매우 쉽다”며 “미국에는 6,000개 이상의 오래된 교회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교회 건물이 시장에 많이 나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