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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뉴질랜드와 교육 협력 협약 체결

하노이는 지난주 뉴질랜드와의 교육 분야에서 양자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

하노이 인민위원회 회장 Nguyen Duc Chung과 뉴질랜드 재무,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장관 Grant Robertson은 하노이 교육부와 뉴질랜드 교육부는 양자 관계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 협정에 따라 양측은 학생 교육 프로그램, 유학 장학금, 베트남과 뉴질랜드의 교육 기관 간의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 강화 프레임 워크를 공동으로 개발할 것이다.
또한 이 협정에 따르면 기관의 교사 및 관리 책임자에 대한 전문 교육도 제공 될 것이다.
2016-2018 년 동안 뉴질랜드의 베트남 학생 수는 이전보다 30 % 증가했으며 2018 년에는 약 3,000 명의 베트남 학생들이‘키위의 땅’에서 공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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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