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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와 유가 동반 상승

산업통상부와 재무부의 조정에 따라 오늘 오후 3시부터 휘발유와 유가가 리터당 280~630동 상승했다.

 

시중에서 많이 판매되는 RON 95-III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420동 상승한 19,590동이다. E5 RON 92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410동 상승한 19,180동이다.

 

석유 제품 가격도 리터당 280~630동 상승했다. 경유는 7일 전보다 리터당 420동 상승한 17,220동이다. 등유와 중유는 각각 17,220동과 16,160동으로 가격이 조정되었다.

 

휘발유와 유가 변동은 다음과 같다.

올해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요 기업에 최소 2,950만㎥의 석유를 배정했다. 이는 월 250만㎥의 석유에 해당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회에 제출한 질의응답 보고서에서 현재 휘발유와 석유 공급이 보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1분기 전국적으로 약 600만 톤의 휘발유와 각종 석유가 소비되었다.

 

한편, 업계 보고에 따르면 휘발유와 석유의 총 공급량은 약 640만 톤으로 추산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외 석유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시장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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