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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2023년 온라인 판매세 2200만달러 이상 징수

올해 국내 기업과 개인의 전자 상거래 세수는 5365억동(2200만달러 이상)에 달했다고 세무총국(GDT)이 보고했다.

 

 

세무당국은 또 179개 사업체와 1061명의 개인으로부터 약 2750억동의 위반행위를 수집해 처리했다.

 

산업통상부의 '베트남 전자상거래 2022 백서'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의 전자상거래 상품 및 소비 총 가치는 2020년 80억달러에서 지난해 164억달러로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했다.

 

연평균 35%씩 성장해 올해 시장 규모는 213억달러, 2025년에는 57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인구의 약 60%가 온라인 쇼핑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5,700만~6,000만 명의 소비자에 해당한다.

 

전자상거래 정보포털을 운영한 지 1년 만에 과세당국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말까지 정보를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거래장 357개소를 기록했다. 특히, 세무당국이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올해 전자상거래 거래 현장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사업자 및 개인의 세액신고 시 전자상거래 정보포털 구축 효과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자상거래 외국 공급업체를 위한 전기 포털 운영으로 베트남은 국경 간 공급업체를 위한 전자정보 포털을 통한 세금 징수에 있어 아세안 지역에서 선도적인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세무당국은 전자상거래 활동과 외국 공급업체에 대한 세무관리에서 좋은 성과를 지속적으로 거두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전기 포털을 통해 세금을 등록, 신고, 납부한 외국 공급업체는 74곳에 달했다.

 

세무당국에 따르면 외국 공급업체가 납부한 세금은 총 8조1천억동이며, 이 중 6조9천억동은 전자정보포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하고 1조2천억동은 베트남 당사자를 대신해 공제·납부했다.

 

2018년부터 작년 말까지 계약자를 대표하여 신고된 베트남의 조직을 통한 전자 상거래 활동의 누적 수익은 5조5천억동 이상이며, 연평균 1조2천억동 이상이다.

 

지난해 3월 21일부터 외국 공급업체를 위한 전자정보 포털을 운영한 이후 현재까지 외국 공급업체는 10조동이 넘는 직접세를 자발적으로 등록, 신고 및 납부했다.

 

세금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세무총국은 국내 전자상거래 거래 현장에서 정보 수신 및 처리에 대한 통일된 지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와 세수원을 완전히 관리하고 올해부터 이 잠재적 분야에서 세입 손실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다.

 

또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과세당국은 토지 가격 디지털 지도, 부동산 양도 가격 지도, 광물 광산 디지털 지도, 가계 사업 디지털 지도 등의 디지털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했다.

 

특히, 세무당국이 납세자를 시각적으로 관리하고 해당 지역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가사 사업자의 디지털 지도를 이택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구축하여 배치하였다. 따라서 과세당국은 정확하고 완전하고 신속하게 징수하여 예산수입의 누락과 손실을 방지하고, 동시에 국민의 감독 역할과 사업자 가계 간의 감독 역할을 강화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창출한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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