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구름많음동두천 6.5℃
  • 구름많음강릉 6.6℃
  • 흐림서울 6.6℃
  • 흐림대전 6.0℃
  • 흐림대구 10.3℃
  • 흐림울산 8.2℃
  • 흐림광주 6.7℃
  • 흐림부산 9.6℃
  • 흐림고창 5.1℃
  • 제주 8.0℃
  • 맑음강화 4.2℃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6.8℃
  • 흐림경주시 9.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기업

[베트남 중남부 한인상공인연합회] 한국기업과 호치민시와의 대화 후속회의 개최

 

주호치민총영사관, 코참, 코트라가 지난 8월 공동주최했던 호치민시와 우리기업간 대화에서 제기되었던 문제들의 해결 진행과정을 점검하기 위한 후속회의가 12월 15일 호치민시 렉스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우리측에서는 주호치민총영사관 신충일 총영사를 비롯하여 코참연합회 김년호 부회장, 코트라 정준규 관장,  4개 기업 대표( 삼성전자, CJ 푸드, GS 건설, 삼일제약) 등이 참석하였고, 호치민시인민위원회 측에서는 판반마이 인민위원장을 비롯하여 환경자원국 국장, 세무국 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참석한 4개 기업들이 이미 기해결된 애로사항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아직 해결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 담당 국장들이 설명하는 해결 방안에 대해 청취하였고, 판반마이 인민위원장은 이에 더해 처리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약속하며,  논의된 내용들 및 해결방안들에 대해 서면으로의 조속한 답신을 약속하였다.

 

코참연합회의 김년호 부회장은 내국수출입과 관련해, 불필요한 보세창고 이용 과정이 기업들로 하여금 재정적, 시간적으로 큰 애로사항임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요청하였다.


베트남

더보기
[테크] 베트남, 글로벌 억만장자와 기술 인재가 주목하는 혁신 허브로 부상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이 글로벌 혁신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며, 세계적인 억만장자와 기술 리더들이 주목하는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비즈니스 및 혁신 네트워킹 프로그램(GBIC)’에서 베트남의 미래 기술 전략과 글로벌 협력 방향이 집중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는 베트남이 일론 머스크, 젠슨 황과 같은 글로벌 기업가들이 선호하는 투자 및 혁신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비전이 제시됐다. 베트남 재정부 산하 국가혁신센터(NIC)는 주샌프란시스코 베트남 총영사관과 협력해 3월 14일 ‘실리콘밸리의 베트남 혁신 전문가 네트워크 연결 및 전략적 기술 산업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GBIC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기술기업에 소속된 베트남 출신 전문가 90여 명이 참석했다. NIC의 보쑤언호아이 부센터장은 “실리콘밸리에 있는 베트남 전문가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활용하는 것이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의 핵심”이라며, 해외 인재의 지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첨단 기술이 베트남의 성장 기회를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