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0.8℃
  • 박무서울 -3.0℃
  • 대전 0.0℃
  • 맑음대구 -0.8℃
  • 구름조금울산 0.1℃
  • 광주 -0.1℃
  • 흐림부산 2.4℃
  • 흐림고창 -0.4℃
  • 제주 5.9℃
  • 맑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1.3℃
  • 흐림금산 -1.2℃
  • 구름조금강진군 1.8℃
  • 구름조금경주시 -0.7℃
  • 흐림거제 3.3℃
기상청 제공

베트남 항공, 모든 공항에서 온라인으로 체크인 실시

 

오늘부터 전국 22개 공항에서 베트남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은 탑승 수속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이 정보는 베트남 항공 그룹(베트남 항공, 태평양 항공, 바스코)이 11월 7일에 발표했다.

 

따라서, 11월 7일부터, 전국의 22개 공항에서 베트남 항공을 타는 승객은 비행기를 타기 전에 온라인으로 탑승 수속을 할 수 있다. 특히 까마우 공항은 11월 8일부터, 락자 공항은 11월 22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항공사가 국내 공항망 전체에 이 편리한 서비스를 적용한 것은 베트남 항공이 처음이다.

 

베트남 항공은 2009년부터 노이바이, 탄손낫, 다낭, 깜란, 반돈, 깟비, 빈, 쭈라이, 꼰다오, 푸꾸옥, 달랏, 디엔비엔, 껀토, 토쑤안, 플에이꾸, 푸깟, 푸바이, 둥호이, 뚜이호아, 부온마투옷 공항에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시행했다.

 

한편, 비엣젯과 대나무 항공은 탄손낫, 다낭, 푸꾸옥, 노이바이에서 온라인 체크인을 막 시작했고, 다른 지방과 는 곧 신청할 예정이다.

 

대기열을 피하기 위해 승객은 출발 시간 24시간에서 1시간 전 사이에 항공사 웹사이트에서 항공편을 셀프 체크인할 수 있다. 탑승객은 온라인 체크인 절차를 마치면 '온라인 탑승권'을 전자 발급받거나 직접 카드를 출력한 뒤 탑승객 보안검색대와 게이트로 직접 이동, 공항 내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 가서 확인할 필요 없이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다. 위탁 수하물이 있는 손님의 경우, 체크인 카운터에서 추가 수하물을 추가할 수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