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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포브스 세계 2000대 기업 중 베트남 기업 5개 등록

포브스는 매출, 수익, 자산 및 시장 가치의 네 가지 지표에 기초하여 순위를 매긴 세계 2000대 기업 목록을 발표했다.

 

베트남은 비엣콤은행, 비엣인은행, 호아팟, BIDV, 테콤뱅크 등 역대 최다인 5개의 기업이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글로벌 2000의 베트남 기업은 4개가 은행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호아팟만이 제조 기업이다.

 

비엣콤은행(VCB)이 950위로 베트남 기업 중 최상위의 순위를 테콤뱅크(TCB)은 1874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리스트에 오른 베트남 은행 4곳의 시가총액은 468억4천달러로, 이중 비엣콤은행의 시가총액이 36% 이상을 차지했다.

 

베트남 기업 순위

 

포브스는 팬데믹과 전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작년에 여전히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인플레이션과 약세장이 경제 성장을 방해했을 때 기업들의 주가도 크게 떨어졌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기업의 최소 자본금은 82억6천만달러에서 76억 달러로 급감했지만, 기타 지수의 최저 수준은 모두 상승했다.

 

세계 상위 5대 기업

 

글로벌 2000은 총 47조6천억달러의 매출, 5조달러의 이익, 233조7천억달러의 자산, 76조5천억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한국 삼성은 시가 총액 3670억달러, 매출 2240억달러, 이익 340억달러 그리고 자산 3590억달러로 글로벌 2000에서 14위를 기록했다.  6위는 아마존, 7위는 애플, 8위 중국 농업은행, 9위는 뱅크오브 아메리카, 10위는 도요타, 11위 알바벳, 12위 마이크로소프트, 13위 중국은행이 차지했다.

 

2022년 리스트에 오른 국가는 58개국으로 미국이 590개사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중국(홍콩 포함)이 351개사, 일본이 196개사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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