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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오미크론] 하노이: 지역사회에 의한 오미크론 감염 1건 기록

보건부는 지역사회 오미크론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자는 호텔 직원으로 입국자와 접촉했으며, 현재 건강 상태는 안정적이다.

 

부까오꾸엉(하노이 보건국 부국장)은 26일 오후 언론과의 통화에서 감염자가 호텔 근무 중 격리돼어 지역사회 전염의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부서는 F1s의 테스트를 위해 샘플을 채취했고 면밀히 감시했다. 보건부는 얼마나 많은 F1이 구역화되었는지 발표하지 않았다.

 

하노이는 앞서 총 14건의 오미크론 감염 사례를 기록했으며 이들 모두 입국 즉시 격리 조치됐다. 하노이에서 지역사회 오미크론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튼마은 현재까지 164건의 오미크론 감염을 기록했다.

번호 지역 1월 26일 발생(명) 총감염자(명) 지역사회(명) 입국(명)
1 호찌민시 - 92 5 87
2 꽝남 - 27 - 27
3 하노이 1 15 1 14
4 깐호아 - 11 - 11
5 다낭 - 8 - 8
6 꽝닌 - 2 - 2
7 딴호아 - 2 - 2
8 끼엔장 - 2 - 2
9 하이드엉 - 1 - 1
10 하이퐁 - 1 - 1
11 빈증 - 1 - 1
12 바리아-붕따우 - 1 - 1
13 롱안 - 1 - 1
14 합계   164 6 158

 

오미크론 변종은 2021년 11월 남아프리카에서 처음 보고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오마이크론은 걱정스러운 돌연변이로 분류되며 다른 변종보다 감염률이 더 빠르다.

 

오미크론은 델타 균주보다 가벼운 증상을 유발하지만 빠른 감염률로 인해 건강 시스템에 과부하를 줄 수 있다는 증거가 있다.

 

▶1월 26일 현재 하노이 감염자 추이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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