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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벌써 탄손낫 공항은 텟을 쉬러 고향 가는 사람들로 붐빈다.

1월 22일 아침부터 호찌민시 탄손낫 공항은 몰려드는 승객으로 붐비기 시작했다. 많은 승객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 외에도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 장비, 비말 방지 안경 등을 착용했다.

 

그러나 모두 고향을 방문한다는 마음에 설렘과 기쁨이 넘쳐난다. 오랜 시간 줄을 서고 기다리는 것도 지루하지 않다.

 

베트남의 최대 명절인 텟(구정) 휴무는 1월 29일부터 2월 7일까지 9일간이다. 대부분의 기업은 이번 주 목요일부터 텟휴가를 실시한다. 

 

▶사진 띠엔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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