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구름많음동두천 7.0℃
  • 구름많음강릉 7.3℃
  • 구름많음서울 7.7℃
  • 흐림대전 5.9℃
  • 흐림대구 10.2℃
  • 흐림울산 8.3℃
  • 흐림광주 7.1℃
  • 흐림부산 9.5℃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8.2℃
  • 구름많음강화 5.1℃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6.4℃
  • 흐림강진군 7.3℃
  • 흐림경주시 8.8℃
  • 흐림거제 9.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현대차 베트남 고객은 이제는 새로운 휘발유와 디젤 엔진 기술을 기대할 수 없게 됐다.

현대차는 내연기관 연구소를 폐쇄해 전기차에 총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이오닉5가 전문가와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자 현대차는 전기차 제품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래형 현대아이오닉7 대형 SUV를 공개하는 콘셉트세븐도 발표돼 현대아이오닉6 세단의 출시일이 2022년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남양연구소에 있던 엔진개발부를 없애고 전기화학기술개발팀으로 인적쇄신을 단행한 것을 국내 소식통이 일제히 확인하자 현대차는 이 부문의 잠재력을 깨닫고 '올인'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내부 이메일도 "현대차의 엔진 개발 성과는 부인할 수 없지만, 과거 이용할 수 있는 훌륭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드는 기존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는 이 사건에 대해 일시적으로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최근 행보를 보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대·현대 N·기아 라인업의 스포티함을 높이기 위해 현대그룹이 독일 브랜드에서 초청한 베테랑 리더들 예를 들어 알버트 비어만 연구 개발 책임자 또는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이 올 12월 줄줄이 떠났다. 그리고 주로 연구 개발 분야에서 200개 이상의 리더 직위가 새로 임명되었다.

 

위의 변화는 또한 현대차가 새로운 전기화 시대의 도전에 직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베트남

더보기
한국, 베트남 주요 도시 거주자 대상 10년 비자 도입 검토
[굿모닝베트남] 한국은 관광 활성화 및 2027년까지 관광객 3천만 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베트남 주요 도시 거주자에게 10년 비자를 발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2월 국가 관광 전략 회의에서 공개된 이 제안은 현재 5년인 비자 유효기간을 연장하여 재방문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5년 복수 입국 비자를 발급받고 있는 하노이, 다낭, 호치민시 거주자들이 이 제안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베트남을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종 세부 사항 및 시행 일정은 법무부가 올해 하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제안은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한국의 광범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이 정책에는 중국과 아세안 회원국 등 11개국 국민, 특히 한국을 재방문한 적이 있는 사람들의 5년 비자를 연장하는 방안도 포함된다. 서울시는 인도네시아 특정 단체 관광객에 대해 비자 면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항 출입국 심사 속도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 엔트리 자동 출입국 관리 시스템을 더 많은 국적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2025년 한국은 베트남 관광객 55만 명을 유치했는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