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12.8℃
  • 맑음서울 15.5℃
  • 맑음대전 17.1℃
  • 연무대구 16.5℃
  • 맑음울산 12.7℃
  • 맑음광주 15.3℃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12.3℃
  • 맑음제주 13.7℃
  • 맑음강화 11.3℃
  • 맑음보은 16.9℃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14.6℃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여행] 꽝남성은 11월17일 200명의 미국 관광객을 맞이한다.

약 200명의 미국 국적의 시범 국제 대표단이 전세기를 타고 다낭 공항에서 호이안에 도착할 것이다.

 

"이들은 2020년 초 코비드-19 전염병의 발발 이후 이 지역을 방문하는 첫 번째 국제 방문객이다"라고 꽝남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장인 응우옌 탄 홍은 말했다. 그리고 11월 18일에도 220여명의 두 번째 그룹을 계속해서 맞이한다.

그는 베트남 태생이 많으며 모든 관광객이 미국 국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두이쑤옌구의 남호이안 복합리조트(호이아나)에 머물 예정이다. 관광객의 주된 목적은 입국 시 격리가 아니라 관광과 휴식이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첫 7일이 끝나면, 일부 관광객은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고, 일부는 친척을 방문하기 위해 베트남에 머무를 것이다.

 

*호이아나 리조트는 별도의 위치에 있으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오는 손님은 외출하지 않는다.

 

대표단은 최근 발표된 꽝남의 외국인 손님 맞이 규정을 준수할 것이다. 사전에 합의된 일정에 따라 호이안 고대도시, 미손템플단지, 빈펄리조트&골프남호이안, 빈원더스남호이안, 빈펄골프남호이안, TUI블루남회안 등을 갈 수 있다.

투숙객들은 처음 7일 동안 호텔 구내나 명소를 떠나지 않고, 허가를 받은 독립형 투어에 참여하기로 약속한다. 일정에 따라 참가할 수 없는 특별한 경우는 관할 당국이 관광 프로그램을 조기에 종료하도록 한다. 이 규정에 따르면, 의료 격리를 피하기 위해 여행을 하거나 관광을 조직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될 것이다. 당국은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격리조치를 취하여 현행 규정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

 

 

현재 여행지의 직간접적인 모든 근로자와 손님맞이에 참여하는 관광 서비스 제공업자는 기본적으로 2회분의 코비드-19 백신을 투여했다.

11월 13일과 14일에는 응우옌 쭝 칸 베트남 국가관광국장도 손님 맞이 단계를 확인하기 위해 꽝남을 방문했다. 코비드-19 신속한 테스트, 시설의 전염병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처 계획 그리고 접대시설의 체계적 준비등 모든 것이 안전한 것으로 높이 평가했다.

꽝남은 푸꾸옥(끼엔장), 다낭, 칸호아, 꽝닌과 함께 11월부터 전세기와 비공개 관광을 통해 1단계로 국제 도착을 시험하는 첫 5개 지역들이다.

-GMK미디어(출처:Vn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비댁스, 2년 연속 ISMS 인증 취득…‘법인 전용 커스터디’ 보안 표준 확립
[굿모닝베트남]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제도로, 비댁스는 이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하며 자산 수탁 및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비댁스는 MPC(다자간 연산) 기술과 엄격한 콜드월렛 관리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법인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일부 가상자산 탈취 및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제3자 수탁(커스터디) 서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댁스는 커스터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 비댁스는 설립 이래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특화된 ‘프라임 커스터디 솔루션(Prime Custody Solu

문화연예

더보기
BTS 광화문서 ‘왕의 귀환’…역사적 컴백 콘서트 전 세계 주목
[굿모닝미디어]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무료 컴백 콘서트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약 4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입증한 역사적인 무대로 평가된다. 3월 21일 저녁 열린 공연에는 약 4만~4만 2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광화문 일대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서울시 당국에 따르면 예상보다 다소 적은 규모였지만,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글로벌 스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왕의 길’ 퍼포먼스였다. BTS 멤버들은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이어지는 상징적인 동선을 따라 등장하며 마치 왕의 행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BTS는 신곡 ‘스윔’, ‘바디 투 바디’, ‘훌리건’, ‘에일리언즈’, ‘에프와이이에이’를 비롯해 ‘버터’,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짧은 공연 시간이었지만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