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맑음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4.0℃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많음대전 0.9℃
  • 구름많음대구 3.3℃
  • 흐림울산 5.1℃
  • 흐림광주 1.2℃
  • 흐림부산 5.1℃
  • 흐림고창 -0.1℃
  • 제주 5.2℃
  • 구름많음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0.1℃
  • 흐림금산 0.4℃
  • 흐림강진군 2.3℃
  • 흐림경주시 4.4℃
  • 흐림거제 5.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보고서] 베트남 사람은 왜 차를 소유하려고 하는가?

베트남은 오토바이 보급률이 매우 높다

한편, 자동차 산업은 경제 성장과 일반 수입에 힘입어 계속 성장하고 자동차 구매에 대한 열의가 높아지고 있다.

이 설문조사는 오토바이에 대한 현재의 불만이나 문제점을 찾고 그들이 갖고 싶은 자동차의 종류와 동기를 찾기 위한 것이다. 본 설문조사는 2021년 7월 20세 이상 381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오토바이와 차 구매 추세

 

■ 오토바이의 좌절

베트남 오토바이 운전자가 가장 신경을 써는 것은 교통 체증(68%)에 가장 집착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대기 오염(67%), 빗속 운전(60%)이다.

 

■ 오토바이의 사고 경험

참가자의 75%가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가장 흔한 원인은 다른 오토바이 운전자(61%)와 충돌한 것이다. 도로위에 있는 사물과 충돌도 48%이다.

 

■ 차 소유에 대한 열망

투자 순위는 집과 차량이다. 재정이 충분하다면 질문자의 55%는 집을 42% 차를 소유하고 싶어한다.

 

■ 90%가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보여 미래에 자동차 소유에 대한 관심이 높다.

 

 

■차량을 소유하고자 하는 이유는 베트남 사람들의 기대에 따르면 자동차를 소유하면 편리함(73%), 안전성(55%), 이동 편의성(53%), 가족를 위한 돌봄 등등 때문이다.

 

■차를 소유한 개인의 이미지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베트남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동차는 성공(67%), 성숙(51%), 부(49%)의 상징이다.

 

■ 차에 대해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차량 브랜드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가장 유명한 자동차 브랜드는 도요타(22%), BMW(14%), 포드(10%)이고 고급차는 아래 목록에 있는 차 브랜드이다.

 

■ 차에 대해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 미디어 노출과 디자인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와 연결된다. VINFAST는 좋은 국가 이미지와 연합한다. 

 

■ 미래에 차량을 구매한다면 어떤 차량을 구매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도요타, 혼다, 포드, 빈패스트, 마즈다, 현대 순위였다.

 

질문자는 하노이 24%, 호찌민시 33%, 다낭 3% 그리고 기타 40%이다. 나이는 20~25세 38%, 26~35세 43% 그리고 35세 이상 20%였다. 월 수입은 15백만동 이하 46%, 15~30백만동 35%,  30백만동~50백만동 14% 그리고 50백만동 이상 5%였다.

-Q&Me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