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7.3℃
  • 흐림대전 -5.5℃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2.0℃
  • 흐림광주 -3.5℃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4.3℃
  • 맑음제주 1.7℃
  • 맑음강화 -7.1℃
  • 흐림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육] 호찌민시, 사립학교는 등록금을 올리지 말것을 요청

시는 사립학교에 등록금을 올리지 말라고 요청했다. 시 교육훈련부는 2021~2022학년도부터 사립학교에 상황을 고려해 이전과 동일한 수업료를 유지해줄 것을 요청했다.

 

6월 11일 아침, 호찌민시의 많은 국제학교들이 일정에 따라 등록금을 인상하기 전에 교육훈련부가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그 부서는 지금은 사립학교가 전염병 환경에서 어려움에 직면한 부모들과 동행하고 공유할 필요가 있는 시기라고 믿고 있다. 이것은 또한 교육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논쟁과 불평을 피한다.

 

새 학년 수업료와 세입 안정도 4월 교육훈련부의 방향과 맥을 같이 한다. 당시 교육부는 복잡한 코로나19 맥락에서 학부모와 학생과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등록금을 인상하지 말 것을 대학을 포함한 모든 학교에 요청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지도부도 교육 분야를 포함한 경제·사회 정세 안정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와 함께 가정의 어려움으로 등록금을 납부하지 못해 부당한 조치를 당하지 않도록 학교가 대안을 마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한 무리의 학부모들이 5월 20일 등록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아시아 국제 학교에 왔다.

 

앞서 등록금 인상에 동의하지 않은 아시아국제학교 학부모 3명이 학교로부터 '다음 학년 학생을 받지 않는다'는 편지를 받은 바 있다. 이들은 어제 호찌민시 교육훈련부에 자녀들의 학교 공부를 계속해 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 세 학부모는 지난 5월 아시아국제학교의 등록금 인상에 항의하는 서명을 한 1170명 중 하나였다.

 

호찌민시의 사립학교 시스템은 천개 이상의 학교가 있으며, 이 중 약 900개 학교가 유치원이며, 나머지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가르치는 중급 학교이다. 공립이 아닌 학교들 중, 거의 20개의 학교가 외국인 투자 학교이며, 국제 및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있다.

-VN익스프레스

◆관려니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41330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