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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이안 고대도시, 2021년 한국문화의 날 개최

매년 대한민국과 꽝남성의 문화교류인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호이안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바이올린 아티스트 JMIKO, 가수 석훈, 한사라, K팝 댄스단이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는 안호이 조각정원에서 열리며, 한국과 호이안시의 문화공연과 요리, 전통예술 등이 즐비하다.

방문객은 4월 10일과 11일 15:00-18:00에 한국 문화와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호이안 문화공간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15:00~18:00에 개방된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고도시와 국제탈예술문화기구, 한국의 안동시가 2017년부터 문화교류·전시·우정방문 활성화 협약을 맺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한국과 베트남, 특히 중부 꽝남성과의 외교관계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경상북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민속촌 예술단, 월드뮤직어셈블리원, 라아크, 사첨, 비밥방아타령 등을 포함한 다른 한국 예술단이 매년 합동공연을 위해 호이안을 찾았다.

한국은 꽝남을 방문하는 5대 외국인 방문국 중 하나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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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