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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인물] 세계 1%대 영향력 있는 베트남 과학자

응웬쑤안훙 교수는 전문 인용 횟수를 기준으로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들 중 상위 1%에 이름을 올렸다.

*응웬쑤안훙 교수

 

응웬쑤안훙 교수는 연구자들이 발견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통찰력과 분석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인 미국 Clarivate Analytics산하 WoS(Web of Science, WoS)가 발표한 세계 고 인용 연구원(HCR) 2020 명단에 베트남인으로는 유일하게 영예를 안았다.

 

흥교수가 다른 베트남 과학자들과 함께 연달아 명단에 오른 것은 이번이 7번째(2014~2020년)이다. 흥교수는 현재 CIRTECH 기술연구소장(호치민시립공대)이다. 세종대 초빙교수(한국)와 베트남기계협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훙 교수는 ISI 목록에 170여 편의 과학 연구 기사를 실었다.

 

이 명단에는 보반안 교수(호주, Swinburne Technology University); 짠판람손 박사 (RIKEN Institute of Physics and Chemistry, 일본, RIKEN Institute) 교수, 응후하오 교수(호주 시드니 공과대학) 및 교수, 당반찌 교수(Ludwig 암연구소, 미국)와 같은 베트남 태생의 과학자들이 여러 명이 있다.

 

26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포함하여 거의 60개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6000명 이상의 고도로 인용된 연구자들이 있다.

 

미국은 2650명의 저자가 있으며, 이 중 41.5%에 해당하는 2650명의 연구자들이 가장 많이 인용된 연구자들이 살고 있다. 중국은 2019년 636명에 비해 '고인용 연구자'라는 이름을 가진 연구자가 770명에 이른다.

 

동남아시아에서는 난양기술대학과 싱가포르 국립대학을 가진 싱가포르가 강하게 부상했다.

 

유럽에서도 독일과 네덜란드의 연구자가 지난해에 비해 늘었다.

-V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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