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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치민 아파트 3만여 채 '핑크북' 발급 중단, 토지이용료 때문에

호치민시 부동산협회(HOREA)가 방금 시 인민위원회에 공문을 보내 '핑크북 정체'로 이어지는 '토지이용부담금' 현황을 보고해 주택 구입자는 불안해 하고 잠재적 '핫 스팟' 분쟁이 야기 될 수 있다.

 

호레아에 따르면 2015~2019년 승인된 총 490건의 주택사업 중 12개 회사에 속하는 53개 사업이 핑크북에 걸려 2만 8324채의 주택이 아직 핑크북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오피스텔 가구는 핑크북을 발급받지 못했다.

이 가운데 2015년 이전 시행된 사업은 포함하지 않았으며, '핑크북'으로 주택 2만 5631채(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2693채가 지연되고 있다.

 

시 천연자원환경과도 토지이용료 산정신청서(핑크북 발행 근거)를 제출했지만 해결되지 않은 사업이 100여 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고객에게 주택을 양도했지만 아직 토지이용료를 부과하지 않은 수백 개의 사업에 대한 통계가 완전하다면 '핑크북' 발행이 지연된 주택이 훨씬 많은 것으로 파악했다.

 

호치민 부동산 협회 회장은 지난 수년간 진행된 도심 주택사업에서 고객이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토지이용권 증명서, 주택소유권, 토지부여재산권 증명서'(핑크북) 발행이 늦어지는 것은 많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합법적인 권익을 보장하지 않는 동시에 주택 구입자에게 혼란과 불안을 야기한다.

반면 핑크북을 늦게 발행하면 호치민시의 예산 수입도 줄어든다. 토지이용부담금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18년에는 21.2% 감소한 16조4930억 동, 2019년에는 11.2% 감소한 14조6500억 동, 2020년 첫 8개월에는 2019년 첫 8개월 대비 52% 감소한 4453억 동만 입금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시 전체 예산수입에서 토지이용료 비중이 3~5%에 불과해 예년에 비해 크게 낮아진 점(종종 세입의 9~10%를 차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흥미롭다.

 

프로젝트 투자자도 계약가액의 5%( 나머지는)를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고객에게 신뢰 할 수 없다는 평판을 얻었기 때문에 손해를 봤다. 최근 5년간 많은 투자자가 책임지고 토지이용료를 신청하려 했지만 여전히 납부할 수 없어 '핑크북'은 차단하고 브랜드 명성은 훼손됐다.

일반적으로 '핑크북' 발행이 늦어지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인데,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투자자가 토지이용료를 내지 못해 주택 구매자에게 발행되어야 할 '핑크북 규정'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전문기관과 공무원의 미숙한 사법처리다.

 

이에 호레아는 주택구입계약상 의무를 다한 고객이 올바르고 의도하지 않은 당사자인 만큼 '핑크북'을 미리 발행해 잠재적인 '핫 스팟'을 없앨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지시해 달라고 시 인민위원회에 진정했다.

 

재정적인 의무에 대해서, 사업 투자자와 국가 간 토지이용부담금(있는 경우)을 추가로 납부하는 것이 제안되며, 일부 보안 조치를 수반하여 분리하여 취급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가 보관하고 있는 아파트와 사업지역은 핑크색 장부를 발행하지 않았으며, 관할 국가기관의 결론에 따라 투자자가 금액을 예치하면 나중에 핑크북을 발급하는 것이다. 또는 투자자는 국가에 대한 추가 금융의무(있을 경우)를 완전히 이행한다는 것을 서면으로 약속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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