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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패션】올드 패션, 코르셋의 귀환

베트남에서 연예인들이 현대적인 드레스를 입고 그들의 곡선을 강조함으로 올드 패션 코르셋은 복귀 했다.

미스 베트남 2018 쩐 티에우 비가 진주 같은 분홍색 코르셋 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르셋에서 영감을 받은 드레스는 지난 몇 년 동안 베트남에서 인기를 얻었다.

컴백하면서 코르셋은 메탈 보닝으로 완성된 형태에 맞는 디자인으로 개조되었다. 티에우 비에는 코르셋 의상이 허리를 크게 보이게 해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

가수 비 오안이 벨벳 코르셋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모델 끼우 로안이 컷아웃 코르셋 원피스로 섹시 자태를 뽐낸다.

모델 칸 린이 코르셋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모던한 룩을 연출했다.

배우 란 응옥이 코르셋에서 영감을 받은 원피스로 날씬한 허리를 뽐내고 있다.

미스 베트남 2016 도 미 린이 심플한 스트리트 스타일의 진주 같은 흰색 코르셋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찌 푸가 흰색 바지, 구찌 핸드백으로 검은색 코르셋 상의를 선택했다.

가수 똑 티엔의 스트리트 스타일은 블랙 코르셋 상의와 바지에 모던함과 관능미가 어우러진 스타일이다.

흰색 코르셋 상의와 낙타 드레스가 여배우 투이 응안을 돋보이게 한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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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