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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마약 밀수】전 한국 경찰이 마약 밀반출을 주도

마약은 전 한국 경찰과 공범이 해상으로 한국으로 수송하기 위해 화강암 블록에 숨겨져 있었다.

19일(일) 오전 경찰청은 국경경비사령부 마약방제통제부와 합동으로 호치민 깍라이의 C T구역 내 약 30톤의 컨테이너를 검사하는 등 마약 관련 범죄(C04 - 공안부)를 수사했다.

 

세관 신고서에 따르면 화강암 컨테이너에 실린 선적은 한국 인천항으로 옮겨질 선박에서 곧 내려질 예정이다.

검사를 통해 화강암 블록에 숨겨진 석재 형태의 합성 약 40kg 가량을 검출했다.

C04는 수사를 확대하여 용의자 5명(중국인 2명, 한국인 2명, 베트남인 1명)을 긴급 체포해 이 마약 라인과 관련된 역할을 조사했다. 조사관은 한국과 중국 국적자들이 관련된 마약 밀매 작전을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마약 단속반이 화강암에 마약을 숨긴 뒤 소독용 용기에 담아 각국 해상으로 운반하는 기술을 발견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C04 리더는 최초 조사를 통해 마약 라인의 리더는 김수식(60세) 전 한국 경찰이었다고 말했다. 한국 경찰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김수식은 이런 '꼼수'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수사관들은 말했다. C04 감독 응우옌 반 비엔 이사는 이 사건의 용의자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붙잡힌 김수식 용의자

 

C04에 따르면, 처음 6개월 동안 단속반은 11,200건 이상의 마약사건을 발견했고, 거의 16,000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 그 결과 약 1.6톤의 합성 약물과 85만개의 약물을 압수했다.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마약법을 가지고 있다. 600g 이상의 헤로인이나 코카인을 소지하거나 밀수하거나 2.5kg 이상의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은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 헤로인 100g이나 다른 불법 물질 300g의 생산이나 판매도 사형에 처해진다.

-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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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