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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케이블 수리로 인터넷 정상 작동

베트남의 인터넷 속도는 아시아 태평양 게이트웨이 케이블을 수리한 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베트남과 싱가포르, 홍콩을 연결하는 케이블의 S9·S1.7 지점의 수리가 예정보다 이틀 빠른 27일 밤 완료됐다. 그들은 4월 30일과 5월 23일에 차질을 빚었다.

 

APG 케이블은 태평양 해저 1만400km(6460마일)로 일본과 홍콩, 중국 본토,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베트남을 연결한다.

 

앞서 재난이 잦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AAE-1)과 아시아아메리카 게이트웨이(AAG) 케이블도 고장 나 6월 첫째 주에 수리됐다. AAE-1은 동남아시아에서 이집트를 거쳐 유럽까지 연결하는 2만5000km 해저 통신 케이블 시스템이다.

 

베트남의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60% 이상을 취급하는 5억6000만 달러짜리 AAG는 브루나이,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을 거쳐 동남아에서 미국까지 2만km(1만2420마일) 이상을 연결한다.

 

인구의 64% 이상이 온라인 상태인 육로로 중국을 관통하는 120 기가비트 채널과 함께 베트남은 6개의 해저 케이블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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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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