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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트립어드바이저 코비드 영향으로 직원 해고

트립어드바이저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창업자인 스티븐 카우퍼는 COVID-19 대유행의 영향으로 인력을 감축하고 있다고 발표해 여행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트립어드바이저는 타운홀 미팅에서 해고가 회사 직원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900명의 직원이 해당 될 것임을 확인했다.

 

회사는 직원 유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 후 이미 3단계 원가절감 전략에 돌입했다고 상세히 밝혔다.

 

1단계에서는 모든 출장 및 비필수적인 공급업체와의 관계를 줄이고 고용을 동결한다. 2단계는 전염병이 진행될 떄 회사는 유럽 정부 보조금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그것은 또한 영업과 관련된 직원 수 백명을 일시 해고 했다. 

 

뚜렷한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회사는 인력을 줄이고 더 많은 직원들을 해고해야 한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600명 이상의 직원들의 역할을 없애고 있다.

 

트립어드바이저를 퇴사하는 직원에게는 퇴직금과 직위해제 지원 등 전환 패키지가 제공된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일정 기간 건강보험을 계속 제공하기로 했다.

 

카우퍼는 그의 네트워크에 그들의 미래의 고용을 돕기 위한 호소로 그의 블로그 포스트를 끝냈다. 트립어드바이저가 이 회사 전·현직 직원들의 커뮤니티인 '트립어드바이저 동문 네트워크'를 출범시켜 인수인계를 돕는다. 이 커뮤니티는 미래에 취업을 원하는 전직 트립어드바이저 직원들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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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