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1.1℃
  • 연무서울 14.0℃
  • 연무대전 15.7℃
  • 맑음대구 17.5℃
  • 연무울산 17.3℃
  • 맑음광주 16.7℃
  • 연무부산 18.3℃
  • 맑음고창 16.2℃
  • 박무제주 15.5℃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4.7℃
  • 맑음강진군 19.4℃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베트남

한국인과 중국인의 격리를 위해 통역자들 파견

지방과 도시는 보건부의 요청에 따라 중국어, 한국어를 이해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직원을 국경지역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 같은 조치는 베트남 전역의 국경지역 대부분이 중국과 한국 입국자들에게 검역 절차를 전달하기 위한 장비를 갖추지 못해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막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에 이은 것이다.

 

일요일 발표된 보건부 법령에 따르면, 한국에서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에서 오는 모든 입국자들은 격리될 것이라고 한다. 고열, 기침,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들은 격리될 것이다.

 

이 포고령은 현재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제공되고 있다.

 

부처에 따르면 3개 언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직원이 부족하면 그들과 접촉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염병에 걸린 관련 지역에서 온 여행자들을 격리, 감시, 치료하는 노력을 방해한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는 모든 국경지역의 모든 시도는 통역관을 준비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호치민과 다낭은 주요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지역인 한국의 대구시에서 온 83명을 격리시키고 있다.

 

한국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최악의 피해를 입은 나라들 중 하나가 된 이후 국제적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베트남 시간  오후 5시 현재  한국의 감염자수는 977명, 사망 11명 그리고 의심환자가 35,823명으로 진원지인 중국의 다음이다.

 

 



경제

더보기
비댁스, 2년 연속 ISMS 인증 취득…‘법인 전용 커스터디’ 보안 표준 확립
[굿모닝베트남]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제도로, 비댁스는 이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하며 자산 수탁 및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비댁스는 MPC(다자간 연산) 기술과 엄격한 콜드월렛 관리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법인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일부 가상자산 탈취 및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제3자 수탁(커스터디) 서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댁스는 커스터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 비댁스는 설립 이래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특화된 ‘프라임 커스터디 솔루션(Prime Custody Solu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