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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은 캄보디아의 5대 투자국 중 하나

-베트남은 캄보디아에서 5대 투자자로, 27억 7천만 달러에 달하는 176개의 운영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214개의 프로젝트에 미화 31억 달러가 등록되어 있다.

지난주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베트남-캄보디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의 외교차관 겸 캄보디아 주재 대사는 베트남 기업들이 주로 농업, 은행, 통신 및 정보 기술, 산업 제조업과 캄보디아 가공 분야에 투자해 왔다고 말했다.

 

지난해 양국 간 무역수지는 47억 달러로 2017년보다 23.8% 증가했다. 올해 1~10월 중 4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다.

 

올해 무역수지는 52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양국간 교역목표인 예상보다 1년 빨리 50억불 달성이 될 것 같다.

 

베트남은 2017년에  캄보디아 17억 달러, 지난해 28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한편 캄보디아는 베트남에서 총 등록 자본금 6400만 달러를 가지고 21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이 나라에 투자하는 132개국과 지역 중 54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은 다른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증진을 원하고 있고, 캄보디아의 베트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두 나라가 인접해 있기 때문에 VCCI Can Tho는 캄보디아를 첫 행사로 선택했다.

 

베트남 정부는 캄보디아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금융과 은행, 고무, 통신, 가공 분야의 대기업들에게 지시를 내렸으며 이후에 양국의 중소기업들은 대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베트남 기업들이 캄보디아를 항상 중요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여겨왔다고 지적했다.

 

HCMC의 Tien Giang 비즈니스 클럽의 부회장이자 베트남 컨설팅 그룹의 이사인 Doan Huu Duk는 중소기업들이 앞으로 캄보디아에 투자하는데 있어 대기업들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캄보디아 비즈니스 포럼은 VCCI 껀토, 호치민의 티엔장 비즈니스 클럽, 캄보디아 상공회의소, 캄보디아 주재 베트남 대사관이 공동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주로 호치민의 티엔장 비즈니스 클럽에서 150개의 베트남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메콩 델타 지역의 중소기업들은 캄보디아의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데 유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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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