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12.8℃
  • 맑음서울 15.5℃
  • 맑음대전 17.1℃
  • 연무대구 16.5℃
  • 맑음울산 12.7℃
  • 맑음광주 15.3℃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12.3℃
  • 맑음제주 13.7℃
  • 맑음강화 11.3℃
  • 맑음보은 16.9℃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14.6℃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베트남 9개 대학 영향력 순위

베트남의 영향력 순위는 9개 고등교육기관으로 지난해보다 2개가 증가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이다.

 

6월 1일 저녁, 타임즈 고등교육기관(THE: TheTiems Higher Education)은 112개국과 지역의 1591개 학교를 포함한 영향력 있는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이 주제에 대해 The가 순위를 매긴 것은 이번이 5회 연속이다.

 

영향 순위는 유엔의 17개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를 이행하는 대학을 평가한다. 구체적으로, 몇 가지 목표는 빈곤 퇴치, 기아 퇴치, 양성 평등, 기후 보호, 건강과 좋은 생활, 양질의 교육, 개발 목표를 위한 협력, 불평등 계층 감소다.

 

올해 처음으로 호치민시 경제대학과 호치민시 공개대학이 순위에 올랐다. 하지만 호치민 경제대학은 베트남 대학 중 가장 높은 301-400위 안에 들었다. 호치민시 공개대학은 1,001+의 위치에 있다.

 

영향력 있는 대학 순위 베트남 고등교육기관 9곳 중 4곳. 사진: 타임즈 고등교육

 

나머지 7개 대학 중 하노이국립대, 두이딴대는 지난해보다 200계단 상승한 401~600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노이 과학기술대학, 국가경제대학, FPT대학, 똔득탕대학이 601-800점으로 동률을 이뤘고, 페니카 대학은 801-1000점을 기록했다. 2022년 801-1000위에서 상승한 FPT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순위가 변동이 없었다.

 

올해, 학교들의 점수는 53.8점에서 76.7점까지 다양했다. SDG 17에서 가장 높은 곳은 호치민 경제 대학으로 81.7점을 받았다. 베트남 국립대학교의 SDG 지수 4(품질교육)로 하노이는 75.4점을 얻어 베트남 1위, 세계 70위를 기록했다.

 

전체 순위를 보면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이 계속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음은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 캐나다 퀸즈 대학교, 말레이시아 신흥대학 세인스 말레이시아가 4위에 위치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태국이 65개교, 말레이시아가 24개교, 인도네시아가 32개교, 필리핀이 29교를 차지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한개의 대학이 있다.

 

THE는 QS, ARWU, US News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3대 대학 순위 기관 중 하나이다. 이 단체는 2004년부터 세계 대학 순위를 매기기 시작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비댁스, 2년 연속 ISMS 인증 취득…‘법인 전용 커스터디’ 보안 표준 확립
[굿모닝베트남]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제도로, 비댁스는 이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하며 자산 수탁 및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비댁스는 MPC(다자간 연산) 기술과 엄격한 콜드월렛 관리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법인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일부 가상자산 탈취 및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제3자 수탁(커스터디) 서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댁스는 커스터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 비댁스는 설립 이래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특화된 ‘프라임 커스터디 솔루션(Prime Custody Solu

문화연예

더보기
BTS 광화문서 ‘왕의 귀환’…역사적 컴백 콘서트 전 세계 주목
[굿모닝미디어]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무료 컴백 콘서트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약 4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입증한 역사적인 무대로 평가된다. 3월 21일 저녁 열린 공연에는 약 4만~4만 2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광화문 일대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서울시 당국에 따르면 예상보다 다소 적은 규모였지만,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글로벌 스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왕의 길’ 퍼포먼스였다. BTS 멤버들은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이어지는 상징적인 동선을 따라 등장하며 마치 왕의 행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BTS는 신곡 ‘스윔’, ‘바디 투 바디’, ‘훌리건’, ‘에일리언즈’, ‘에프와이이에이’를 비롯해 ‘버터’,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짧은 공연 시간이었지만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