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0.0℃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사진전시회] 1967년-1975년 독일인의 눈으로 본 하노이

토마스 빌하르트를 통해 하노이의 일상 생활 장면들을 다시 한번 돌아본다.

토마스 빌하르트는 1967년 독일 민주 공화국(DDR)의 영화 제작자들과 함께 베트남에 처음 왔다.

1968년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 밖 폭탄 벙커 안에서 어린이들이 올려다보고 있다. 폭탄 벙커는 1965년에서 1972년 사이에 하노이 전역의 많은 장소에 설치되었다. 주민들이 가능한 한 빨리 한 곳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벙커는 주요 도로의 양쪽에 만들어졌다.

빌하르트가 1967년부터 1975년까지 촬영한 하노이의 사진 130장은 2020년 10월 3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하노이 만지아트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람들은 1975년 항다이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한다. 이 경기장은 1958년 8월에 개장했다. 14개의 출입문과 축구장, 배구장, 농구장을 갖추고 있으며 약 2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 1990년대에 일부 업그레이드되었고 오늘날까지 사실상 그대로 남아 있다. 하노이의 축구 열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나쭝 거리에 있는 성 요셉 대성당이다. 프랑스 식민지 정부가 인도차이나에 지은 최초의 건축물 중 하나였다. 1886년 개관하였다.

전쟁의 아픔속에서도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려운 시간에도 공부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다.

그들의 눈은 무엇을 바라보는 것일까? 전쟁에 대한 두려움일까? 

이때나 지금이나 변화지 않은 것은 베트남 국민들의 밝은 웃음과 삶의 여유로움인 것 같다. 

-GMK미디어(굿모닝베트남 하노이 탕(Mr.Thang)기자 제공)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