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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L테크, 가디언(Guardian)과 AI 기반 기술 전환 가속 위한 파트너십 체결

 

뉴욕, 인도 노이다, 2026년 1월 29일 -- 글로벌 선도 기술 기업 HCL테크(HCLTech, NSE: HCLTECH.NS, BSE: HCLTECH.BO)가 미국 최대 생명보험사 중 하나이자 메이저 임직원 복지 제공사 가디언 생명보험(The Guardian Life Insurance Company of America®•Guardian)에게 AI 기반 기술 전환을 촉진하고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줄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 다년 파트너십은 AI 주도의 전환과 IT 운영 효율화를 핵심으로 하는 가디언의 장기적 기술 현대화 전략을 반영한 것이다. 가디언은 이번 협력을 통해 HCL테크의 생성형 AI 서비스 전환 플랫폼인 AI Force를 활용해 전사 차원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엔지니어링 성과를 개선하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지원•테스트•인프라 관리 전반에서 출시 기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티브 룰로(Steve Rullo) 가디언 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는 "HCL테크와의 파트너십은 데이터와 AI를 활용하고, 단일 전략 파트너를 통해 서비스를 통합하며, 핵심 기술 기반을 현대화하려는 우리의 장기 전략에서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 접점 디지털 혁신을 가속하고,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며, 가디언을 신뢰하는 고객과 보험계약자에게 더욱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리니바산 세샤드리(Srinivasan Seshadri) HCL테크 최고성장책임자 겸 글로벌 금융서비스 부문 총괄은 "미국 최대 보험사 중 하나와의 협력은 AI 전문성과 깊은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HCL테크의 금융서비스 분야 리더십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기술 전환 경험과 글로벌 역량을 활용해 가디언의 사업 목표 달성을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HCL테크 소개
HCL테크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22만 6300명이 넘는 임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AI, 디지털,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산업 선도 역량과 폭넓은 기술 서비스•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서비스, 제조,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하이테크, 반도체, 통신•미디어, 리테일•소비재(CPG), 모빌리티, 공공서비스 등 주요 산업 전반의 고객과 협력하고 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최근 12개월 연결 매출은 145억 달러에 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hcltec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메러디스 부카로(Meredith Bucaro), 미주
meredith-bucaro@hcltech.com

 

엘카 구디얼(Elka Ghudial), 유럽
elka.ghudial@hcltech.com

 

제임스 갈빈(James Galvin), 아태지역(APAC)
james.galvin@hcltech.com

 

니틴 슈클라(Nitin Shukla), 인도•중동•아프리카
nitin-shukla@hcl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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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