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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치료약] 화이자: 코비드-19를 예방하는 경구약 테스트

화이자는 노출된 개인에 대한 코비드-19 예방을 위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테스트의 대규모 연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제약회사 화이자의 9월 27일 발표에 따르면, 경구용 항 nCoV 약물인 PF-07321332는 최종 단계에서 한 가정에서 nCoV 증상에 감염된 사람과 살고 있는 18세이상의 건강한 성인 2470명을 대상으로 시험될 것이다.

 

이 약은 바이러스가 복제하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효소의 작용을 차단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저용량의 리토나비르와 함께 사용될 것이다. 리토나비르는 HIV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는 약물이다.

 

화이자사는 환자들이 "감염의 첫 신호나 그들이 병원에 입원할 필요 없이 바이러스에 노출되었다는 것을 아는 즉시 처방받을 수 있도록" 경구약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의 코비드-19 환자에게 사용이 허가된 유일한 항바이러스제는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정맥주사 렘데시비르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nCoV에 감염됐을 때 덱사메타손과 같이 복용한 약이다.

 

"코비드-19가 계속해서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바이러스를 다루는 것이 nCoV에 노출되거나 노출된 사람을 위한 효과적인 치료가 필요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백신없이 면역 지원을 지원함으로 감염을 종식시키기 위해 만들었다" 라고 화이자 세계 보건 개발 연구소의 수석 과학 책임자이자 회장인 Mi미켈 돌스텐이 말했다.

 

대표적인 코비드-19 백신 제조업체 중 하나인 화이자사는 Merck & Co.와 로체홀딩스 AG와 같은 경쟁 제약회사들과 함께 항-nCoV 약물 개발 경쟁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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