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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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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동나이성 연짝과 까이맵 항구를 연결하는 교량 건설
프억안대교는 바리아붕따우의 까이맵-티바이 국제 항구와 벤륵-롱탄 고속도로 사이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고속도로는 메콩 삼각주에 있는 롱안성과 동나이 남부를 잇는 고속도로로 계획되어 있다. 티바이강의 프억안대교는 까이맵-티바이항구와 동나이성 연짝을 연결하게 된다. 이 교량의 길이는 3.5km로, 최대 3만 미터 톤의 선박이 통과할 수 있게 건설된다. 투자 자본 중 거의 2조 9천억 동(1억 2천 6백만달러)가 지방 예산에서 나올 것이고, 나머지 2조 동(87백만 달러)는 국가 예산에서 배정될 것이다. 이 교량 건설에는 3조 7500억 동의 비용이 들 것이다. 이 새로운 교량은 메콩 삼각주와 베트남 남,동부 지역 사이의 교통을 용이하게 하고 까이맵-티바이 항구의 물량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프억안대교 사업은 10년 넘게 논의돼 왔으나 투자처와 투자 형태, 교량 위치 등을 놓고 서로 다른 난관에 봉착했었다. 5월 총리가 교량 예정지 현장점검과 7월 바리아붕따우와 동나이성 지도부 그리고 교통부 장관의 만남이 있은 뒤에야 비로소 난관이 해소됐다. 성 인민회의의 원칙적 승인과 이용가능한 자본으로, 다음 단계는 "절차적" 순서만 남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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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박성훈, 한밤중 그림 같은 키스 ‘달달함 한도초과’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의 그림 같은 입맞춤이 포착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가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구세라(나나 분)와 서공명(박성훈 분), 두 주인공의 본격 연애가 시작된 것이다. 앞서 구세라와 서공명은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늦은 밤 구의회 의장실에서 둘만의 달콤하고도 짜릿한 첫 키스를 나눴다. 비주얼부터 연기 호흡까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나나와 박성훈 두 배우는, 구세라와 서공명의 첫 키스를 아찔하고도 예쁘게 표현해 열혈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지난 8월 5일 ‘출사표’ 제작진이 또 한 번 구세라와 서공명의 입맞춤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도 의장실 첫 키스 못지 않은, 그림 같은 키스신이 공개됐다. 사진 속 구세라와 서공명은 늦은 밤 야외에서 마주서 있다. 상대를 지그시 바라보는 눈빛에는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어 두 사람의 달콤한 입맞춤이 포착됐다. 또 구세라를 품에 꼭 안아주는 서공명, 서공명 품에 꼭 안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