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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치] 베트남은 대만해협의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높인다

 

대만해협에서의 최근 상황에 직면한 레티투항 외교부 대변인은 관련 당사자들이 자제하고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녀는 "베트남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하며 관련 당사자들이 자제력을 발휘하기를 바라며 대만해협 정세를 고조시키지 말고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지역과 세계의 협력과 발전을 증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항은 8월 3일 성명에서 말했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2일 저녁 대만 섬에 도착해 대만 관계자들과 만난 뒤 대만해협 주변 긴장이 고조될 것으로 우려됐다.

 

중국은 이번 방문이 심각한 도발이라고 비난했다. 중국군은 이후 대만 섬 주변 6개 해역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발표했다.

 

대만 국방부는 지난 8월 2일 21대 이상의 중국 군용기가 대만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의 양도할 수 없는 부분으로 간주하고 있다.

 

한편 펠로시 의장은 이번 방문은 1979년 대만관계법, 3개 미-중 공동성명, 6개 보장에 의해 형성된 미국 외교정책의 일관된 지속이라고 말했다.

 

[국제정치] 펠로시 의장의 대만 방문은 새로운 미국 문제의 시작이다

TSMC 회장은 대만의 긴장감이 모든 측면을 잃게 할 것이라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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