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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월 15일부터 모든 국제 노선을 재개할 계획

베트남 민간항공국은 2월 15일부터 국제선 상업 항공편의 무제한 운항을 다른 나라 당국에 통보했다. 이것은 코비드-19 이전처럼 모든 상업 항공이 복원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베트남 민간항공국의 딘비엣손 부국장은 위와 같은 내용을 알리면서 관련국 당국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해당 국가의 항공당국의 피드백과 시장 수요에 따라 해당 기관은 국내외 항공사에 비행허가를 내리게 된다.

 

정부의 정책은 3월 30일 이전에 국제 관광을 개방하는 것인데, 항공 산업이 한 발 앞서야 한다."라고 손 부국장은 말했다.

 

국제선은 정상 운항되지만 베트남 입국객에 대한 입국 및 전염병 예방 규정과 통제는 여전히 공안·외교부 안내에 따른다. 따라서 백신 완전 접종자, 코비드에서 완치자는 72시간 코비드-19 음성 증명서를 받고 비자를 가진 사람은 입국이 가능하다. 입국 후 3일 간의 자가 격리를 실시한다. 이전 처럼 도착 비자는 아직은 시행하지 않기 때문에 비자가 없는 사람은 현재로서는 입국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국제 관광객을 위한 개방과 별도로 시행되는 조치이다. 관광객을 위한 조치는 팜민찐 총리가 3월 30일 전에 가능하면 시행을 할 수 있게 준비를 지시했다. 관광객의 입국시 비자는 이전 처럼 무비자 2주 체류를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이다. 관광객의 코비드-19 조치는 상업항공가 동일하지만 코비드-19 치료를 위해 5만달러의 여행자 보험에 가입 해야 한다.

 

앞서 교통부는 베트남 민간항공국에 국제선 운항 재개를 결정하기 위해 협력국·영토 항공당국과 협의하도록 했다. 항공업계는 지난 1월 1일부터 미국, 일본, 태국, 캄보디아, 타이페이, 싱가포르, 호주,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노선을 재개항했지만 여전히 규정에 따라 운항 횟수를 제한했다.

 

베트남은 아직 중국과 정기노선 운항에 합의하지 않은 상태다. 또한 현재 일본과 한국은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여전히 베트남에서 오는 비행 승객 입국을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과 베트남과의 상용 항공 운항은 한국 항공 당국의 조치가 있어야 이전처럼 상용 항공기가 운항을 하게 될 것이다.

 

항공사 측에서는 베트남항공의 리더는 국제선 노선 재개가 더디면 베트남은 관광객은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목적지에서의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항공 및 관광산업 분야의 사업이 약화되고 있어 파산과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어 대유행의 회복이 극히 어려운 상황이다.

-Vn익스프레스/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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