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5 (수)

  • 흐림동두천 25.7℃
  • 흐림강릉 22.8℃
  • 흐림서울 28.7℃
  • 대전 27.0℃
  • 흐림대구 30.8℃
  • 구름많음울산 30.8℃
  • 구름많음광주 30.9℃
  • 구름많음부산 27.7℃
  • 구름많음고창 30.9℃
  • 구름많음제주 33.3℃
  • 흐림강화 29.2℃
  • 흐림보은 25.5℃
  • 흐림금산 26.2℃
  • 구름많음강진군 30.3℃
  • 흐림경주시 30.8℃
  • 흐림거제 27.9℃
기상청 제공

기업

【투자】일본 쇼와, 알루미늄 캔 베트남 제3공장 증설

쇼와덴코(SDK)(도쿄=4004)의 통합 자회사인 쇼와알루미늄캔코퍼레이션(SAC)는 7월 29일, 바이라붕따우성에서 알루미늄 캔 생산을 위한 3공장 완성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바리아붕따우 공장은 하나칸스 JSC(하나칸스-SAC의 합병된 베트남 자회사)의 세 번째 생산기지로서 연간 13억 캔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하나칸스는 바리아붕따우 공장 건설 외에도 현재 박닌 공장에서 캔을 생산하기 위한 추가 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SAC는 2014년 5월 하나칸스 주식을 인수한 이후 SAC의 선도적인 생산기술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했다. 베트남 북부와 중부 지역에서 알루미늄 캔 판매를 성공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하나칸스는 바리아붕따우 공장이 완공됨에 따라 베트남 북부, 중부, 남부 3개 생산기지를 갖춘 알루미늄 캔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제 하나칸스는 33억 캔을 생산할 수 있다.

 

쇼와덴코그룹은 시장 수요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알루미늄 캔 생산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고 고객 경험의 가치를 높여 베트남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맥세스컨설팅, 제32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모집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하는 제32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이 8월 29일부터 1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맥세스컨설팅은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2020년에도 프랜차이즈를 제대로 배우길 희망하는 가맹점주들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필수 프랜차이즈 특화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점당 매출 하락에 대한 대응과 허위과장 정보제공 대응에 대한 집중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강화된 가맹사업법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대한 실무 적용과 대응 방안도 다뤄진다. 제32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프랜차이즈에 대한 A부터 Z까지 가맹점 모집부터 운영, 관리, 법률 관련 내용까지 전반적인 실무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고시 내용이 개정됨에 따라 이번 전문가 과정에서는 이러한 내용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현재 대두되는 ‘허위과장 광고에 따른 가맹점과의 분쟁’, ‘징벌적 손해배상’, ‘통행세’ 등 각종 프랜차이즈 관련 문제들과 프랜차이즈 사업 방법 등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이외에도 입지 상권 조사와 현장 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운영계

문화연예

더보기
미스터 라디오, 임라라 “윤정수가 과거 많이 알아, 동생 소개할 뻔 ”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4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개그맨 출신 너튜브 1세대 ‘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가 출연했다. 남창희는 “커플 크리에이터 구독자수 1위! 조회수 천만 동영상 보유!” 라며 엔조이커플을 소개했다. 임라라는 “저희가 두 분과 인연이 깊다” 라면서 “저는 윤정수씨와 예전부터 한동네에 살았다. 가끔 만나서 차도 마신다. 제가 많은 걸 알고있는데 저를 부르시다니 각오하셨나” 라며 인사를 했고, 윤정수는 “이 친구가 연차는 높지만, 많이 다듬어지지 않는 개그맨이다”라며 말을 막아 웃음을 자아냈다. 손민수는 “저는 남창희, 조세호와 개그프로를 같이 했다. 하늘같은 선배였고, 남창희는 대스타였다. 말도 못붙였다” 라면서 “얼마 전에 창희 선배 집 근처에 갈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연락을 했는데, 창희선배가 전화를 안받았다.” 라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윤정수는 “남창희가 전화 가려받는다. 이거 기자님들 기사로 꼭 써달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임라라가 “폭로할게 있다. 내가 아끼는 여동생이 있다. 윤정수가 그 친구에게 관심을 가졌다” 라고 말하자 윤정수는 당황하며 “내가 바로잡겠다.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