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구름많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3.3℃
  • 박무서울 9.8℃
  • 박무대전 9.5℃
  • 구름많음대구 14.0℃
  • 맑음울산 14.0℃
  • 구름많음광주 9.6℃
  • 맑음부산 15.4℃
  • 흐림고창 9.6℃
  • 박무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8.7℃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9.6℃
  • 흐림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기업

SK 그룹, 베트남에서 여러 에너지 프로젝트에 참여를...

SK그룹은 베트남에서 소형 모듈형 원자로 프로젝트와 LNG 전력 인프라에 참여하고자 한다. 2월 14일, 대한상공회의소(KCCI) 회장 겸 SK그룹 회장인 최태원 회장은 뚜람 당서기과의 회의에서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SK그룹은 LNG 전력 인프라 투자, 수소 에너지,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등 핵심 산업 개발과 결합된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베트남과 협력하고자 한다. 또한, 최 회장은 AI 데이터 센터, 첨단 농업 및 물류와 관련된 잠재적 프로젝트에도 참여를 원한다고 했다.

 

 

SK그룹은 빈그룹, 마산, PV OIL, 파마시티 등 베트남의 대기업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다. 2023년, 투자자들은 마산 지분 매각을 시작으로 SK그룹이 베트남에서 철수할 것으로 추측했다. 이 정보는 2023년 말 MSN의 주가를 급락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후 SK그룹은 이 소문을 부인하며 베트남을 "동남아시아의 비즈니스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또람 당서기는 SK그룹을 비롯한 베트남에 투자하는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SK의 신규 프로젝트 시행 계획에 따라 그룹이 베트남 기관 및 현지 기관과 협력하여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프로젝트를 곧 시행할 것을 제안했다.

 

한국은 베트남에 대한 투자와 무역 측면에서 선두 국가 중 하나로 두 나라는 2030년까지 1천500억달러의 무역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