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빈패스트 1월 판매량 1위, 하루 평균 300대 이상 판매

빈패스트는 1월에도 베트남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같은 부분의 경쟁사를 훨씬 앞질렀다.

2월 13일, 빈패스트는 2025년 1월 베트남 시장에서 모든 종류의 전기차 1만대 이상을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가장 많이 팔린 두 모델은 VF 3와 VF 5이다. VF 3는 4천대 이상, VF 5는 3천300대가 판매되어 선두를 차지했으며, 나머지는 VF e34, VF 6, VF 7, VF 8, VF 9이다.

 

 

베트남 자동차 제조업체 협회(VAMA)의 보고서에 따르면 1월 총 시장 판매량은 승용차 1만4201대, 상용차 4천354대, 특수 목적 차량 338대를 포함해 1만8893대를 기록했다. 이 보고서에는 빈패스트와 현대의 데이터는 포함되지 않았다.

 

위의 결과를 바탕으로 빈패스트는 2024년부터 유지된 판매량 기준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동시에 빈패스트가 1월에 판매한 자동차 수는 도요타(3천346대)의 3배, 타코 그룹이 조립한 브랜드(5천196대)의 2배에 달한다.

 

앞으로 몇 달 안에 빈패스트는 더 많은 신차 모델을 준비하고 인도할 예정이다. 개인용 자동차 라인에서 미니 SUV부터 E-SUV까지 6개 세그먼트에 걸쳐 기존 6개 차량 라인인 VF 3, VF 5, VF 6, VF 7, VF 8, VF 9 외에도 7인승 MPV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서비스 차량 라인에서 빈패스트는 미니오, 헤리오, 네리오, 리모 그린 등 4개 모델을 포함해 운송 사업 목적으로만 그린 차량 라인을 출시하고 인도할 예정이다. 이중 헤리오와 네리오 그린은 VF 5와 VF e34에서 최적화되어 있으며, 미니오와 리모 그린은 완전히 새롭게 개발되었다.

 

최근 빈패스트는 전기차 등록비 면제 정책을 2025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 3년 더 연장하고, 향후 3년 동안 2028년 3월 1일부터 2031년 2월 28일까지 50% 감면하는 안을 정부에 제출했다.

 

2022년 1월 15일, 정부는 2022년 3월 1일부터 3년간 배터리 구동 전기차의 초기 등록 수수료를 0%로 부과하는 법령을 발표했다. 향후 2년 동안 전기차의 초기 등록 수수료는 같은 좌석의 가솔린 및 디젤 차량의 50%가 될 것이다. 즉, 2025년 3월 1일부터 베트남의 전기차는 더 이상 등록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베트남이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로 인한 심각한 환경 오염에 시달리고 자동차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빈패스트는 등록비 우대 정책이 베트남의 친환경 전환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2024년까지 빈패스트는 국내 시장에서 8만7천대 이상의 자동차를 판매하며 베트남에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자동차 회사가 되었다. 빈패스트는 글로벌 규모로 미국, 유럽,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동 등에서 지속적으로 신차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