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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탄국제공항] 호치민 중심에서 롱탄 공항까지 가기... 올 6월 11일 개항
6월 11일 "메가 공항" 롱탄 공항이 공식적으로 상업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계획에 따르면 탄손낫 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의 약 80%와 국내선 항공편의 약 10%가 새로운 롱탄 공항으로 이전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호치민 시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롱탄 공항에 어떻게 갈 것인가이다. ◇ 호치민시-롱탄-다우자이 고속도로와 국도 51호선이 여전히 주요 교통로 역할을 한다. 호치민시 중심부에서 탄손낫 공항까지의 거리는 약 8~10km인 반면, 롱탄 공항까지의 거리는 약 40km로 네 배나 더 멀다. 현재 호치민시에서 롱탄 공항으로 가는 거의 유일한 길은 호치민시-롱탄-다우자이 고속도로이다. 약 55km 길이의 이 고속도로는 교통 상황이 좋을 경우 호치민시 중심부에서 롱탄 공항까지 이동 시간을 약 40~50분으로 단축시켜 주지만 실제로는 이 경로는 안푸 교차로(옛 투득시)부터 고속도로까지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빈번하고 오래 지속되는 등 교통 혼잡이 매우 심각하다. 따라서 실제 이동 시간은 한 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다. 이 "편도 1차선"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호치민시에서 출발하여 옛 롱탄 지역(동나이성)으로 바로 진입한 후, 국도 51호선과 교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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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