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흐림동두천 12.0℃
  • 흐림강릉 18.6℃
  • 황사서울 13.1℃
  • 황사대전 17.5℃
  • 황사대구 21.4℃
  • 황사울산 18.4℃
  • 황사광주 17.4℃
  • 구름많음부산 16.0℃
  • 구름많음고창 12.4℃
  • 황사제주 17.0℃
  • 흐림강화 10.1℃
  • 맑음보은 17.0℃
  • 구름많음금산 17.3℃
  • 구름많음강진군 15.4℃
  • 맑음경주시 17.9℃
  • 맑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기업

LG, 2024년 베트남 공기청정기 시장 선도

LG는 2023년 대비 10.5% 증가한 총 공기청정기 매출에서 약 25%의 시장 점유율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시장 조사 회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24.8%로 다음 브랜드의 약 1.8배에 달했다.  브랜드는 시장 1위로 올라섰고 2023년 6월부터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는 최적의 공기 여과 기술, 독특한 디자인,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군에서 비롯되었다.

 

 

모든 LG 공기청정기는 3겹의 보호와 강력한 정화 기능을 갖춘 첨단 여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외층은 큰 먼지 입자를 제거하는 거친 필터이다. 가운데에는 미세먼지 입자를 99.999% 제거하는 헤파 필터가 있다(머리털 크기의 1/5,000). 내층에는 불쾌한 냄새, 연기, 포름알데히드를 포함한 유해 화합물 제거를 돕는 탄소 필터가 있다. 또한 UV나노 살균 기술이 통합되어 최대 99.99%의 박테리아 제거 효율을 높였다.

 

LG 관계자는 9개의 공기청정기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넓은 공간 요구, 반려동물 동반 가정, 에너지 절약 요구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LG 퓨리케어 알파 360 라인의 전형적인 2층 타워 디자인부터 LG 퓨리케어 에어로퍼니처 라인의 다기능 티 테이블까지 브랜드의 디바이스는 모두 시장에 비해 다른 외형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 경험과 편의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스마트폰의 LG 씽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기를 쉽게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는 원격으로 쉽게 제어하고, 공기 질을 모니터링하며, 필터 사용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초, LG는 최적의 공기 여과 성능(PM 0.01 미세먼지까지 걸러내는)과 컴팩트한 디자인을 갖춘 차세대 공기청정기인 LG 퓨리케어 에어로 부스터 펫과 LG 퓨리케어 에어로 히트도 출시했다.

 

특히 LG 퓨리케어 에어로 부스터 펫은 상부 및 하부 통풍구에서 깨끗한 공기를 확산하는 이중 공기 흐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클린 부스터 기술은 최대 5.5m 범위의 공기 확산을 도와준다. 또한 이 장치는 LG가 인공지능의 개념에서 재정의한 애정 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을 통합한다. 스마트 센서가 탑재된 이 제품은 공기 질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회전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거나 팬 블레이드를 멈출 수 있어 일반 모드에 비해 전력 소비를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

 

LG는 1월 중순에 열린 테크 어워드 2024에서 '최고의 공기청정기 브랜드 2024'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LG는 올해로 3년 연속 이 부문에서 소비자와 전문가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수출은 FDI, 돈은 밖에”…베트남 ‘자본시장 단절’ 구조 드러났다
【굿모닝미디어 | 경제·투자】 베트남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인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자본시장과는 사실상 단절된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재 베트남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조립·가공·마감 중심의 제조 및 수출 허브로 자리 잡았다. 미국, 유럽연합(EU), 동북아시아 등 주요 시장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설계·핵심 부품·마케팅 등 고부가가치 영역은 여전히 다국적 기업과 해외 공급망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낮은 ‘현지화 수준’이다. 롱비엣증권(VDSC)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베트남 수출에서 FDI 기업 비중은 75.8%에 달하는 반면, 국내 기업 비중은 24.2%에 불과하다. 이는 수출 규모는 크지만 국내에 남는 부가가치는 제한적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의미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베트남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단순히 저임금과 세제 혜택에 의존하는 투자 유치 전략에서 벗어나, FDI와 국내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호 발전형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 기준도 변화하고 있다. 비용 절감 중심에서 벗어나 공급망 안정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