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부동산

바리아 붕따우 성, 산업단지 입주율 68%에 육박

바리아붕따우 성에는 현재 17개의 산업단지가 있으며, 이중 14개는 이미 운영 중이다. 성의 산업단지 관리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운영 산업단지(14개 산업단지) 입주율은 67.65%에 달했으며, 이 중 4개 단지는 100% 입주가 완료되었다.

 

현재 성에는 17개의 산업단지가 있으며, 이중 14개의 산업단지가 이미 운영 중이다. 입주율이 높은 산업단지로는 푸미 I 산업단지, 미쑤언 A 산업단지, 미쑤언 A2 산업단지(푸미타운), 다박 산업단지(짜우득 지구)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동쑤엔 산업단지(99.31%), 미쑤언 B1 - 코낙 산업단지(97.57%), 미쑤언 B1 - 티엔흥 산업단지(80%) 등 입주율이 상당히 높은 다른 산업단지도 있다. 

 

 

2024년 초 성의 산업단지 입주율은 인프라 건설이 완료된 전체 13개 산업단지의 66.63%에 불과다. 현재까지 이 수치는 전체 14개 산업단지의 67.65%에 달한다. 연초부터 9월 말까지 산업단지관리위원회는 총 등록 자본금이 23억 5,700만 달러에 해당하는 41개 프로젝트에 대해 투자등록증을 새로 발급했다. 이중 32개 프로젝트는 총 등록 투자 자본금이 16억 7,400만 달러인 프로젝트, 9개 프로젝트는 총 등록 투자 자본금이 16조 4,830억 동인 국내 투자 프로젝트이다.

 

지금까지 성 내 산업단지에는 606건의 유효 투자 프로젝트가 있으며, 이중 291건은 국내 투자 프로젝트, 315건은 외국 투자 프로젝트이다.

 

바리아붕따우는 자연적, 사회적 이점과 강력한 투자를 받은 지역 간 운송 시스템을 통해 산업단지에서 많은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많은 분야에서 많은 대규모 투자자를 유치하고 있다. 큰 발전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성의 일관된 정책은 여전히 기술 함량이 높은 선별적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동시에 환경을 보호하여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목표를 확고히 추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눈앞...기존 세계 기록보다 64배 크기
【굿모닝베트남 | 건설·신도시】 800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조성될 이 인공 호수는 이집트의 12.5헥타르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3월 초 껀저 매립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는 베트남 최초로 국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시티 인증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례 없는 '물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대규모 인공 호수, 파라다이스 라군이다. 발표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라군의 면적은 800헥타르가 넘는다. 이는 서호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기존 세계 기록을 훨씬 능가한다. 이전에는 이집트의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이 약 12.5헥타르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인공 호수로 등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파라다이스 라군이 이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그 규모는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의 64배가 넘는다. 계획대로 개장한다면 파라다이스 라군은 세계 최대 인공 호수가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 라군은 시간당 최대 10만 세제곱미터의 처리 용량을 자랑하는 대규모 수처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 리조트 기준에 맞춰 수질, 염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