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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 YNC 코리아, 꽝닌성에 1억 4,500만 달러 투자 계획

자동화 회사이자 LG, 현대 등 한국 대기업의 파트너인 YNC 코리아는 베트남 북부 해안 꽝닌성에 1억45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회사의 대표단은 수요일 꽝닌성의 까오뚜옹후이 회장과의 회의에서 이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회사는 꽝닌성 농업-산림 부문의 부산물을 활용하여 40MW 바이오매스 발전 프로젝트에 6천500만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자동차용 배기가스 저감 장비를 제조하기 위해 공장에 8천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예정이며, 연간 1천만 개의 품목을 생산할 수 있으며 베트남 및 기타 동남아시아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YNC 코리아는 또한 현지 공장의 투입 자재를 생산하기 위한 임업 투자로 대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대표단은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많은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까오뚜옹후이 회장은 이 제안을 뒷받침하며 성 당국이 행정 절차, 토지, 부지 정리, 공공 서비스 등 투자에 가장 적합한 조건을 제공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대나무 심기는 야기 태풍 이후의 성 나무 심기 계획에도 부합한다고 후이는 강조했다.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올해 첫 8개월 동안 베트남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205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 꽝닌성이 131% 증가한 17억8천만달러로 두 번째로 FDI를 유치했다. 북부 박닌성이 34억7천만달러로 가장 큰 수혜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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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