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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원과 롯데, 빈딘성 프로젝트에 투자를...

대원과 롯데는 상업 센터에 부속 건물을 짓고 뀌년시에
대형 슈퍼마켓 체인을 개발하는 데 투자할 계획이다.

팜안뚜안 빈딘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대원그룹 천응식 회장, 롯데마트 공동주식회사 최현 개발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한국기업 대표단(대원, 롯데)과 함께 성내 투자기회를 조사하고 모색하는 실무 세션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천응식 대원 회장과 최현 롯데마트 개발이사는 성 지도자와 부서 및 지점으로부터 도시 및 산업지역 분야의 투자기회를 모색하는 데 관심과 도움, 지원을 받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특히 비즈니스는 상업 센터에 부속된 건물을 짓고 뀌년 시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 개발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의 제안에 대해 뚜안 위원장은 대원그룹과 롯데마트가 관심을 갖고 있는 프로젝트와 분야가 빈딘성의 발전 지향점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 및 산업 지역 분야 외에도 두 회사가 이 분야를 방문하고 측량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이 지역의 구체적인 투자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기획투자처가 두 기업이 투자 기회를 확인하고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여건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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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