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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박닌성 2억6천만달러 규모의 인쇄 회로 기판 프로젝트는 2천300명 근로자가 필요

빅토리 자이언트 테크놀로지 그룹(중국)은 인쇄 회로 기판 프로젝트에 대한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공장은 2026년에 운영되고 2,300명 이상의 직원과 전문가가 필요하다.

 

 

프로젝트는 고정밀 인쇄 회로 기판의 연구, 개발, 생산 및 거래를 전문으로 하는 중국 빅토리 자이언트 테크놀로지 그룹(Victory Giant Technology Grouphttps://en.shpcb.com/) 산하 빅토리 자이언트 테크놀로지(Victory Giant Technology Co., Ltd.)(베트남)가 투자 인증서를 받았다.

 

프로젝트는 2026년 7~9월에 테스트를 거쳐 2026년 10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가동되면 직원과 전문가를 포함한 2,300명의 직원이 필요하다.

 

빅토리 자이언트 테크놀로지는 프로젝트 산업에 따라 훈련된 지역 근로자, 대학, 기술 대학, 경제학, 기술직을 졸업한 근로자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할 예정이다. 높은 기술 자격이 필요하지 않은 직원과 근로자를 위해 단기 직업 훈련을 위해 숙련되지 않은 근로자를 모집한다.

 

프로젝트에 대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는 2025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건설을 준비한다. 기계 및 장비 설치와 환경 절차 이행은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될 것이다. 건설 과정에서 약 200명의 근로자가 근무할 것이다. 건설 근로자의 약 50%는 현지에서 고용되어 건설 현장에 머물지 않고 출퇴근하며, 나머지는 다른 지역출신이며 주택을 임대해 거주한다.

 

프로젝트는 VSIP 박닌 II 산업단지에 위치하며 토지 용도 면적은 103,626m²다. 양측은 토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상반기 지역 기업에 근무하는 총 노동력은 약 42만3203명이며, 이중 박닌 산업단지가 70%를 고용하고 있다.

 

빅토리 자이언트 테크놀로지는 2006년 7월에 설립되었다. 회사의 제품은 컴퓨터, 항공우주, 자동차 전자제품, 통신, 소비자 가전, 산업 제어... 같은 분야에서 널리 사용된다.

 

중국인쇄회로기판협회(CPCA)의 핵심 회원사이자 표준 설정업체 중 하나다. 그룹은 전 세계 160개 이상의 선도적인 기업과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현재 그룹은 900명 이상의 전문 R&D 인력과 292건의 유효 특허를 보유한 성급 엔지니어링 기술 연구 개발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인쇄 회로 기판(PCB)은 전자 장치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인쇄 회로 기판은 절연 물질 시트에 "인쇄"된 전도성 경로를 통해 전자 부품을 완전한 전자 회로로 연결하는 데 사용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자 및 정보 통신 분야의 최신 기술 제품을 생산하는 이 프로젝트는 "박닌성의 전반적인 계획과 완전히 일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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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