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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 한국 기업들, 중부 빈딘성에 부동산, 데이터센터 투자에 관심

한국 기업 대표단은 빈딘성의 건축 자재 생산, 이벤트 조직, 호텔 산업 부동산, 데이터 센터 개발에 대한 투자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금요일 지방 당국과의 회의에서 그들은 빈딘과 이러한 분야에 협력하고 싶고, 유사점을 공유하는 한국 지역과 지방을 연결하려는 의지를 표명했다.

 


대표단에는 한국의 위생도기 수입업체이자 투자촉진업체인 제니스그룹 김정렬 회장, 타이빈성 및 롱안성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는 제니스(Zenith)베트남 의 응우옌반후이 부사장; 부동산 개발업체인 Projectick Plus의 이동현 이사; 사이버 보안 및 서버 솔루션을 제공하고 데이터 센터 개발 투자를 지원하는 P&G Tech의 조홍길 이사가 참여 했다.

 

회의에서 빈딘성의 응우옌뚜안탄 부회장은 회의에서 지방이 농업, 임업, 수산업, 산업, 항만 및 물류 서비스, 관광 및 도시 경제 분야에서 현대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을 가진 투자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에서는 해양 스포츠 부문을 발전시키기 위해 국제 스포츠, 무역, 관광 및 문화 행사의 주최자를 찾고 있다.

 

이 관계자는 한국 기업의 장점이 지방의 투자 방향과 일치한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조사를 촉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지역에는 의류 생산, 풍력 및 태양 에너지, 자동차 부품 제조 분야에서 운영되는 총 자본금 7천660만 달러의 3개 한국 투자 프로젝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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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