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0.8℃
  • 흐림강릉 18.4℃
  • 연무서울 12.8℃
  • 구름많음대전 12.0℃
  • 구름많음대구 12.1℃
  • 구름많음울산 15.1℃
  • 구름많음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4.5℃
  • 흐림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미국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 대표단, 베트남과 AI, 반도체 협력 논의

키스 스트리어 부사장이 이끄는 미국 칩과 인공지능(AI) 대기업 엔비디아의 임원들이 AI와 반도체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 젠슨 황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베트남을 방문한 데 따른 것으로, 그는 반도체 산업의 신생 발전에 열심인 국가에서 사업 확장에 관심을 표명했다.

 

 

스트리어 부사장은 월요일 응우옌찌둥 기획투자부 장관과 실무회의를 갖고 베트남의 반도체 산업 및 AI 발전 전략, 반도체 인력 양성, 첨단기술, 반도체 및 AI 투자 이니셔티브에 대해 설명했다.

 

회의 후, 엔비디아 대표단은 하노이 외곽 호아락 하이테크 파크에 위치한 국가혁신센터를 둘러봤다. 방문 기간 동안 대표단은 다른 정부 기관, 지역 및 기업과 협력할 예정이다. 그들은 또한 하노이, 다낭, 호치민시에서 반도체 및 AI에 대한 투자 기회를 모색할 것이다.

 

AI 연구·개발·훈련센터 설치, 슈퍼컴퓨터 시스템 설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생산 일부를 베트남으로 이전하는 등의 조건을 평가할 예정이다.

 

호치민시에서는 사이공 하이테크 파크, 국립호치민대, CMC 코퍼레이션, 판반마이 시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반도체 투자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젠슨 황은 12월 방문에서 엔비디아가 베트남에 거점을 마련해 전 세계 인재를 유치하고, 법인을 설립하고, 베트남을 '제2의 고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