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구름많음동두천 7.3℃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9.7℃
  • 흐림대전 9.9℃
  • 구름많음대구 10.6℃
  • 흐림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12.6℃
  • 흐림부산 10.1℃
  • 맑음고창 11.2℃
  • 흐림제주 10.9℃
  • 맑음강화 7.3℃
  • 흐림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9.8℃
  • 흐림강진군 12.0℃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9.7℃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투자] 하이퐁시, 한국 투자자로부터 2억3천만달러 규모의 4개 프로젝트 신규 승인 및 자본 증자를 조정

한국업체 하이퐁시에 100억달러 이상 투자
하이퐁은 한국업체의 투자 선두 지역

하이퐁은 이날 한국에서 열린 투자진흥회의에서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자본금을 보유한 한국 투자자들의 신규·조정자본 4개 사업에 투자등록증을 수여했다.

 

지난 6월 12일 하이퐁-한국 무역투자촉진회의에서 하이퐁은 서울(한국)에서 열린 한국 무역 협회 (KITA)와 협력했다. 하이퐁은 투자자본금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4개 프로젝트에 투자등록증을 발급했다.

 

회의에서 하이퐁 시 지도자들의 대표는 투자자들에게 신규 부여 및 조정된 증자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등록증을 전달했다: 범한비나 중공업의 남딘부 프로젝트, (주)해원비나, (주)할라전자비나, (주)이스트(EST)비나하이퐁 등 이들의 총투자자본은 2억3천만달러 규모이다. 동시에 가까운 미래 투자 자금을 최대 15억달러까지 하겠다는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하이퐁이 한국에서 투자 회의를 열었다

 

이에 따라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하이퐁시 당위원회 레띠엔짜우 서기는 한국 투자유치를 한국에 머물고 있다. 6월 12일에 하이퐁은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하여 한국 내 150개 기업, 투자자 및 투자 컨설팅 기관이 참여하는 투자 촉진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하이퐁시 대표단은 잠재력, 장점, 투자 기회, 하이퐁 투자 유치 정책에 대한 개요 정보를 소개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투자자들의 경험과 한국 대기업들이 하이퐁에 성공을 공유했다. 많은 한국 기업들과 투자자들은 하이퐁시의 투자자들을 지원하고 협력하는 정책뿐만 아니라 투자 환경에 만족을 표했다고 밝혔다.

 

하이퐁시 당위원회의 레띠엔짜우 서기는 하이퐁이 한국 파트너들과 포괄적인 협력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며, 한국 투자자들이 스마트 시티 건설, 전자 정부, 신재생 에너지, 반도체 부품 생산, 인프라 및 도시 개발, 병원 및 학교 건설 등과 하이퐁에 한국 기업 생태계 형성 분야에 대한 조사와 투자에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하이퐁, 투자진흥회의서 한국 투자자에게 투자등록증 수여

 

짜우 서기는 인프라 개발, 특히 지역 연계성이 있는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업 투자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개발 진행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약속했다. 새로운 공단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시 인민 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하이퐁에서 한국 투자자들은 전자, 자동차 부품, 기계 분야를 중심으로 하이퐁에 100억달러 가까이 투자했다. 하이퐁의 대표적인 한국 프로젝트로는 LG 그룹 (72억4천만달러), 희성 (1억 5400만달러), 행성전자베트남 (1억1500만달러)이 있다. 한국은 하이퐁에 투자 등록된 42개국과 지역 중 프로젝트 수와 투자 자본 규모 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542명의 새 출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글로벌 배움 여정 시작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3월 2일(월) 교내 도담관과 각 교실에서 2026학년도 유·초·중·고 신입생 입학식 및 개학식을 열고 글로벌 환경 속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신입 원아 20명을 비롯해 초등 1학년 151명, 중학교 7학년 198명, 고등학교 10학년 173명 등 총 543명의 신입생이 참석해 해외에서 한국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학교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학생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게 된다. 김명환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타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선택한 여러분의 용기는 그 자체로 큰 도전이자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곳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미래 역량을 키우는 배움의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작은 꿈을 소중히 키우고 친구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이 여러분을 더 넓은 세상으로 이끌 것”이라며 학생들의 도전을 격려했다. 학부모들에게는 “해외 생활 속에서도 자녀에게 한국의 정체성과 언어, 문화를 이어가고자 하는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는 학생들이 한국인의 뿌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감각과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